#마인드셋 #커리어 #기타
연말의 허무함은 '성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기록'이 없어서입니다.

12월 퇴근길, 마음이 묘하게 허전하지 않으신가요?

"나 올 한 해 뭐 했지? 바쁘긴 엄청 바빴는데, 왜 남은 게 없지?"

당신이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뇌는 최근 3개월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 피땀 흘려 만든 성과들은 이미 '휘발'되어 기억에서 사라졌을 수도 있는거죠.

 

성과가 부족한 게 아니라, '기록'이 부족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지금부터 거창한 일기를 쓰자는 게 아닙니다. 
하루 5분, 퇴근길에 '딱 3가지 질문'만 던지면 됩니다.



  • 완료 말고 맥락: "결제 페이지 완료" (X) → "영업팀과 개발팀의 갈등을 데이터로 중재함" (O)


  • 평화 말고 위기: "순조로운 하루" (X) → "등골 서늘했던 순간을 어떻게 수습했나?" (O)


  • 일기 말고 헤드라인: 이번 주 업무에 '신문 기사 제목'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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