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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나무 닭 경영으로 세워졌다! - 호암 이병철 (Samsung)
목계(木鷄), 100년을 내다보는 승부수
"운둔근(運鈍根). 운을 기다리되, 우직하게 버티며, 끝까지 뿌리를 내려라."
인생의 황혼기, 그는 편안한 노후 대신 가장 위험한 도박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반도체'였습니다. 그 당시 주변 사람들은 모두가 미쳤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병철의 눈은 당장의 이익이 아닌, 10, 20년 뒤, 아니 100년 뒤를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온갖 비난과 반대에도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돌 처럼 평정심을 유지하며 던졌던 그의 마지막 승부수. 기업가 이병철이 다음 세대인 우리들에게 남기는 '미래를 위한 유산'을 소개합니다.
성공한 비지니스인들의 삶의 여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만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 장소 1. 용인 자연농원(에버랜드): 황무지에 심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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