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운영
데이터 분석가 없이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하기(11/4, 신청 마감)

혼자 열심히 데이터 공부는 하는데, 실무에서는 여전히 ‘감’에 기대어 일하고 있는 느낌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책도 읽고, 강의도 듣고, 실무에서도 시도는 해보지만 막상 “데이터 기반으로 일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감이 잘 안 올 때가 많죠.

​

데이터리안에서 이번에 그 답답함을 해소해줄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11월 세미나에서는 17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미진(란란)님이 작은 스타트업 7곳을 거치며 직접 경험한 ‘데이터 분석가 없이도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에요.

​

브런치북 대상작,『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에서는 미처 다 담지 못했던 생생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데이터리안 11월 세미나 "데이터 분석가 없이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하기"를 놓치지 마세요.

​

​

"데이터 분석가 없이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하기" 세미나​

​

​

세미나 정보


  • 일시: 11월 4일(화) 오후 7시~9시

  • 장소: Zoom 온라인 세미나

  • 연사: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저자, 17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미진(란란)

​

► 세미나 신청하기

 

​

이런 분들에게 세미나를 추천합니다

 


  • 데이터 기반으로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 분석가가 없는 작은 스타트업 실무자

  • 감이 아닌 데이터로 설득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

​

이 세미나 내용이 필요할 것 같은 팀원, 동료, 지인이 있다면 이 링크를 꼭 공유해주세요.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