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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만든 바이브 코딩 도구를 6개월 만에 1160억에 매각한 1인 개발자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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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한 개발자가 6개월 만에 1,160억 원에 바이브코딩 도구를 매각한 이야기, 최근 SNS에서 꽤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죠.
매각의 주인공은, 마오르 슐로모(Maor Shlomo)라는 개발자에요. 전쟁으로 징집되어 1년을 복무하고 돌아온 그는, 여자친구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다가 Base44라는 AI 앱 빌더를 만들기 시작했죠.
처음 목표는 소박했어요. "2025년 말까지 연 매출 20억 원만 달성하면 좋은 차나 하나 사자." 그런데 4주 만에 목표를 달성했죠. 한달 매출을 2.8억원이나 냈습니다. 이후 제품을 만든지 6개월 만에 Wix가 그의 회사를 1160억에 인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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