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만의방> 운영하는 이명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1년 버킷리스트로 "EO 유튜브에서 우리 서비스 소개하기"라고 적었었는데요.
버킷리스트에 있는 항목을 거의 지키지 못하는 저로서는
EO 프로그램 참가만으로 그 꿈에 한걸음 가까워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또 외롭더라구요.
어느 순간 서비스에 대한 무한한 확신이 들었다가, 또 어느 순간엔 모든게 의심이 들기 하구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료 창업가 분들께 고민되는 부분 여쭤보고, 반대로 도움드릴 수 있는 멤버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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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에서 함께 성장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