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는 귀찮지만, 정돈된 건 좋잖아요.
스크린샷을 스와이프 한 번으로 정리하고, 꾸댕이 위젯이 정리 타이밍도 알려줘요. 하고 싶어지는 정리 경험, 지금 시작해보세요.
💬 “당신의 폴더에는 지금 스크린샷이 몇 장 있나요?”
361장? 4,309장? 1,208장? 사실 이건 우리 팀원들의 폴더에 저장된 스크린샷 개수에요.
우리는 하루에도 몇 장씩, 인스타 화면, 약속 장소, 쇼핑 정보, 지도, 짤방, 꿀팁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합니다. 특히 저장 버튼이 없거나,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페이지일수록 더 그렇죠.
하지만 저장한 스크린샷은 정리되지 않고, 한 번 쓰고 마는 정보와 중요한 레퍼런스가 뒤섞이면서 정보가 아닌 ‘다시 찾을 수 없는 데이터 덩어리’가 되어버립니다.
🔒 정리해야 하는 건 알지만,
- 너무 많아서,
- 그냥 귀찮아서,
- 혹은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 오늘도 “나중에…” 로 미루게 되죠.
🔒 그 결과 :
- 정말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스크롤을 끝없이 반복하고,
- 핸드폰 용량은 점점 줄어들고,
- 스크린샷 폴더 정리는 아예 포기하게 됩니다.
기본 갤러리 앱은 그냥 시간 순서대로 이미지를 쌓아줄 뿐, 사용자의 행동 흐름이나 탐색 목적을 고려한 정리 구조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 “그렇다면, 정리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하고 싶어지게 만들자.”
우리는 그렇게 시작했고, 정리 도구가 아닌 정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경험을 기획했어요. (절대 개발 공수가 부족해서인 게 아니에요. 기획 전략이에요.)
- 시작은 부담 없이
- 동기는 자연스럽게 생기고
- 다시 찾기는 단순하게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은 스크린샷 정리 앱 서비스의 방향입니다.
💬 “우리는 다르게 접근했어요.”
- 정리를 귀찮지 않게 만들었어요.
앱에 들어오면 그냥 스와이프, 넘기기만 하면 끝.
정리한 스크린샷은 보관함이나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 태그 설정
키워드를 태그하면 나중에 검색이 쉬워져요.
필요한 정보는 정교하게, 아니면 그냥 넘기면 됩니다. - 귀여운 트리거가 ‘정리할 타이밍’을 알려줘요.
위젯에 설정한 이미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꾸댕이’ 캐릭터로 가려져요.
‘꾸댕이’가 위젯에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면, ‘느낌’이 올 거에요. - 자동 INBOX 구조
보관한 스크린샷은 날짜별로, 태그별로. INBOX 안에서 태그를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런데, 이걸 언제 다 정리하죠?”
정리를 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막상 하려면 너무 귀찮고 많고… 이제 와서 정리하려니 막막합니다.
🔐 그래서 우리는 생각했어요. 그냥 심심할 때마다 습관처럼 정리해버릴 수는 없을까?
-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가볍게 시작하고 반복할 수 있도록
- 정리한 스크린샷은 쉽게 꺼내 볼 수 있는 구조를 더한
- 귀찮음 대신 작은 재미로 정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경험 설계
우리가 기획하고 있는 앱의 핵심 목표입니다
👉 실제 기획 중인 앱 데모영상이 궁금하시다면?
https://screenshotx10-581ac8.webflow.io/
지금은 pre-MVP 단계로, 실제 사용자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간단한 테스트용 웹페이지입니다.
한 번 구경해주시고, 괜찮으시다면 웹 안에 있는 설문으로 피드백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설문이나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으로 작은 선물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