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지금 운영 중인 회사 때문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직원들에게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퇴사하고 창업을 하거나 다른 회사로 이직하면 되니까요. 투자자, 팀원, 고객을 책임져야 하는 대표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표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M&A를 통한 엑시트입니다.
M&A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첫 엑시트는 창업계에서의 첫 경력직이 되는 순간입니다. 많은 연쇄 창업가들이 첫 엑시트를 통해 더 큰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성공 사례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죠.
더 큰 플랫폼에서 성장한 호갱노노
2018년 직방에 230억에 인수된 호갱노노는 인수 후에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국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매물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했고 직방의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내놓기'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했죠. 더 큰 플랫폼의 인프라를 통해 처음 꿈꿨던 것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연쇄창업가의 성공 스토리
이관우 대표는 첫 회사인 이토프를 2009년 네이버에 35억에 매각한 후 바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창업한 데일리픽은 이듬해인 2010년 티몬에 95억이라는 더 큰 금액에 매각하며 성공적인 연쇄창업가가 되었죠. 최근에는 드랍더비트의 심규민 대표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3년 창업한 소프트웨어 교육 기관 엔트리교육연구소를 네이버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후 필기 앱 서비스 드랍더비트를 창업했고 이를 다시 굿노트에 매각하며 연쇄창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전략적 인수를 통한 시장 확장
ASWEMAKE는 또 다른 형태의 M&A 성공 사례를 보여줍니다. 동네마트 당일 배송 앱 '큐마켓'을 운영하는 ASWEMAKE는 충청권역 진출을 위해 동실마켓을 인수했고 식자재마트 디지털 광고 솔루션 '슈핑'을 운영하는 커머스타도 인수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4,8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제휴한 비아코리아까지 인수하며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죠. 이렇게 적극적인 M&A 전략을 통해 ASWEMAKE는 단순 배송 서비스를 넘어 종합 식자재 유통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보여주듯, M&A는 서비스의 성장과 창업가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시장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M&A, 이제는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2009년 설립 이후 가장 오랜 기간 디지털 자산 거래를 이끌어온 플랫폼입니다. 앱, 웹사이트, 도메인, 온라인 비즈니스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매물이 등록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광고 수익이나 구독 수익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죠.
acquire.com - 검증된 구매자들과의 프리미엄 거래
연 매출 5만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과 SaaS 비즈니스가 주로 거래되며 매각 가격대는 5만 달러부터 수백만 달러까지 다양합니다. 매각 희망자가 비즈니스 정보를 등록하면 검증된 구매자들에게 노출되어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죠.
fello - 스타트업과 인디메이커를 위한 M&A 플랫폼
국내에도 유사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fello(https://fello.io)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비싼 자문료나 복잡한 자료 준비 없이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만으로 티저를 만들어 등록할 수 있죠. 관심 있는 인수자가 나타나면 플랫폼 내 채팅을 통해 바로 소통을 시작할 수 있고, 계약서 작성과 서명도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 처음 M&A를 시도하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제는 규모나 성장 단계에 관계없이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는 M&A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차례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시나요? 지금 운영 중인 회사 때문에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으신가요?
이제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A는 실패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호갱노노처럼 더 큰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성장시킬 수도 있고, 이관우 대표나 심규민 대표처럼 연쇄창업가의 길을 걸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M&A 방식과 달리 이제는 복잡한 절차나 비싼 자문료 없이도 M&A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의 수많은 창업가들이 M&A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고 국내에서도 그 문이 열렸습니다. 당신의 다음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