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들보다 부지런히 깃허브에 잔디 좀 심어봤다 하는 개발자
- 💰︎ 멋모르고 창업했다가 서비스 중단해본 창업가
- ♻️ PMF 찾을 때까지 요리조리 피봇 좀 해본 파운더
여기에 해당하신다면 주목해보세요.
방치된 사이드 프로젝트 또는 동력을 잃은 비즈니스를 갖고 계시다면, 손쉽게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fello>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판매하려면 귀찮은 거 아냐?”
아닙니다.
우선 프로세스는 크게 매물 등록과 판매의 2단계로 나뉘어집니다.
1. 등록
프로젝트명, 스크린샷, URL, 설명, 희망매도가 등 10개 정도의 간단한 내용만 입력해서 프로덕트 등록이 완료됩니다. 심지어 애매한 내용은 비우고 넘어가면 펠로팀에서 알아서 그럴듯하게 내용을 채워주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승인만 하면 됩니다. 프로덕트의 내용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보통 등록 완료까지 1~5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2. 판매
매수자와 매칭이 된 이후의 프로세스 역시 간단합니다. 100억 이상의 큰 돈이 오가는 보통의 M&A와 다르게 펠로에서 이뤄지는 거래는 금액이 작기 때문에 계약과 실사 과정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펠로에서 잡아주는 온라인 미팅 몇 번 진행하면서 금액 협상하고, 펠로의 제휴 법률사무소에서 뽑아주는 계약서 검토해서 싸인하면 판매가 끝납니다. 기업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판매하는 경우보다는 약간의 절차가 더 붙겠지만 이 부분은 펠로에서 회계사와 변호사의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매각 의사를 팀원이나 투자자들이 몰랐으면 좋겠는데…”
등록 프로세스에서 각 항목마다 공개/비공개 여부를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보는 모두 비공개로 체크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혹시나 잘못 체크하셨더라도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펠로에 등록되는 모든 매물은 검수를 거쳐서 업로드되기 때문에 ‘이거 공개해도 되나’ 싶은 정보가 공개로 등록된다면 펠로에서 확인 메일을 한 번 보내드립니다.
“막상 다 입력하고 나면 돈 내라고 하는 거 아냐?”
펠로의 모든 서비스는 판매 계약이 온전히 체결되기 전까지 무료입니다. 펠로에게 지불하실 금액은 계약이 성사된 후 금액을 정산 받으실 때 차감되는 4%의 수수료가 끝입니다.
직접 들어가서 정보 입력해보시면 생각보다 아주 간단히 판매준비가 완료된다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펠로에 매물 업로드를 완료하여 인수 제안을 받고 있으시니 <fello>에 들어가서 아주 작은 노력만 투자해서 잠재적 매수자를 쉽게 만나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여쭤봐주세요. 댓글, 커피챗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