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기타
스타트업 창업시 C레벨을 남발하면 안되는 이유


CPO, CTO, CMO라고 불리는 스타트업 'C레벨'이 뭐에요?

C-level 또는 C-suite이라고도 하는데요. CEO 외에 C_O라고 불리는 기업의 각 부문별 최고 책임자를 말합니다. 

 

원래는 재무를 담당하는 CFO(최고 재무 책임자), 운영을 담당하는 COO(최고 운영 책임자)가 가장 보편적이었는데요. 이후 테크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기술을 담당하는 CTO(최고 기술 경영자), CPO(최고 제품 책임자), 마케팅을 담당하는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와 같은 포지션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C레벨과 다른 헤드포지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특정 직무의 헤드라고 해서 꼭 C-level이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C레벨은 좀 신중하게 부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레벨과 헤드의 차이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해요. C레벨은 해당 업무에 있어서 거의 전권을 위임받았다고 생각하고요. 일반적으로 헤드라고 해서 그렇지는 않거든요. 또한 C레벨은 CEO와 함께 회사의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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