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프로덕트
티메프 대응, 누가 잘했나?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가 발발한 지 약 2주가 지났습니다. 정부 추산에 따르면 피해 규모가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이목이 집중된 사안인데요. 플랫폼, 고객, 셀러, PG사, 카드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해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티메프를 운영하고 있는 큐텐이 책임을 지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누군가가 나서서 고객들을 구제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효과적인 대응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기업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어때, 우리 결단력 어때?

 

이번 티메프 사태의 피해가 유독 아프게 다가왔던 이유 중 하나는 휴가 시즌과 겹쳤기 때문입니다. 7~8월은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기간이고, 상대적으로 큰 금액을 사용했기에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할 경우 그 타격은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이재훈 테크잇슈 · 콘텐츠 크리에이터

통찰력을 기르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이재훈 테크잇슈 · 콘텐츠 크리에이터

통찰력을 기르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