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트렌드 #기타
[동남아시아] 한국인들은 모르는 놀라운 구멍가게의 세계

아래 글은 2024년 06월 27일에 발행된 Under the SEA Letter의 내용입니다.

아마 동남아시아를 유심히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MSME, 혹은 SME라는 단어에 익숙하실 수도 있습니다. SME는 Small, Medium Enterprise(중소기업)을 지칭하는 단어고, MSME는 Micro, Small, Medium Enterprise(중소기업+ 더 작은 자영업)을 지칭합니다. 그래서 보통 MSME라고 하면 소위 영세 자영업자, 혹은 구멍가게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간단한 동네 슈퍼마켓과 같은 구멍가게를 인도네시아에서는 Toko Kelontong이라고 하며, 카페나 음식점의 형태를 띄면 Warung(와룽)이라고 하는데, 넓은 범위에서 Warung이라는 단어로 이 둘 모두를 묶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러한 ‘영세 자영업자들의 비즈니스’ 혹은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아울러 Warung Business(와룽 비즈니스)라고 부릅니다. 이를 표현하는 영어로는 ‘Mom-and-pop stores’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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