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검증 #사업전략 #프로덕트
월 평균 3천만원을 버는 디스코드 크리에이터들의 성지 'Whop' 분석

디지털 세상의 현대판 장사꾼을 아시나요? 바로 '디지털 드랍쉬퍼'입니다. 이들은 상품을 일절 만들지 않고도 판매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어요. 오늘은 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디지털 드랍쉬핑 = 디지털 콘텐츠 및 커뮤니티 판매


디지털 드랍쉬핑은 실물 상품이 아닌 디지털 제품을 재고없이 판매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전자책, 온라인 강의, 음원, 디자인 템플릿 등 데이터 형태로 존재하는 상품들이 주를 이루죠.

판매자는 창작자가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를 자신의 스토어에 올려 판매만 하면 됩니다. 고객이 구매하면 창작자가 직접 구매자에게 전달하는 거죠. 즉 상품을 직접 소유하거나 배송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디지털 드랍쉬핑 구조

 

그럼 판매자는 오로지 마케팅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매력적인 상품 소개 페이지를 만들고, 잠재 고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하는 거죠. 창작자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를 제하고 남은 금액이 판매자의 수익이 됩니다. 물류 대신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어 무자본 창업에도 적합한 모델이에요.

 

디지털 드랍쉬핑의 성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에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디지털 콘텐츠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었거든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를 맞아 개인 창작자들의 활동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고요.

 

디지털 드랍쉬핑 사이트로 Whop에 대해 집중 소개해볼게요.


Whop 라는 플랫폼은 설립된 지 2년 만에 연 거래액 2,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현재 연간 약 2억 달러의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상위 TOP 10% 크리에이터들은 월 평균 3천만원을 벌고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EJK5GueVSB0

 

아래는 인터뷰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 

 

Q. 안녕하세요, Steven과 Cameron. Whop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Whop은 온라인 창업가들을 위한 올인원 플랫폼이에요. 

Shopify의 이커머스 기능, Discord의 커뮤니티 기능, 그리고 아마존의 결제 시스템을 모두 합친 플랫폼을 만들었어요. 현재 수천 명의 온라인 기업가들이 Whop을 통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hop

 

Q. 어떻게 이 비즈니스를 떠올리게 되셨나요?


저희는 13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사이에요. 어릴 때부터 함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만들어왔죠. 

코로나19 팬데믹 때 중요한 기회를 포착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9-5 직장을 떠나 온라인에서 창업을 하고 싶어 했거든요. 처음에는 '스니커 봇'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로 시작했어요. 스니커 봇은 한정판 운동화가 출시될 때 자동으로 구매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런데 이게 단순한 운동화 구매 프로그램에서 끝나지 않았죠. 

 

Whop의 공동창업자, 왼쪽: Steven /  오른쪽 : Cameron

 

많은 사람들이 Discord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Discord 서버를 통해 유료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듣다 보니, 더 다양한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주로 크립토, 트레이딩, 독서 모임 등의 커뮤니티가 가장 인기가 높아요.)

 

 

 

Q. Whop의 핵심 기능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Whop의 핵심 기능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결제 처리 시스템, 커뮤니티 관리 기능, 소프트웨어 판매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기능,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리뷰 시스템이 있습니다.

 

저희는 매월 약 1500만 달러, 연간 2억 달러에 가까운 거래를 처리하고 있어요. 이는 저희 플랫폼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Discord 서버를 Whop에 연결하면 유료 멤버십 커뮤니티를 쉽게 운영할 수 있죠. 커뮤니티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능이에요.

 

Whop를 이용하는 판매자들 분석

 

개발자들이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른 창작자들의 제품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기능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마존과 같은 리뷰 시스템을 제공하여 디지털 제품 시장에서의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요.

 

Whop 기능

 

 

Q. Whop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되나요?


Whop의 비즈니스 모델은 거래 수수료와 구독료로 구성돼요.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의 약 5% 정도를 수수료로 받고 있어요. 업계 평균 수수료는 10-15% 예요. 저희가 이렇게 낮은 수수료율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규모의 경제 때문입니다. 저희 플랫폼의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저희는 더 낮은 수수료율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라 예상해요.

구독료 모델은 고급 기능을 원하는 판매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이 구독 모델은 월 $99부터 시작하며,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고급 분석 툴을 제공하죠.

Whop의 요금제

 

Q. Whop의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 전략은 '창작자 중심'과 '커뮤니티 기반'이라는 두 가지 핵심 원칙을 바탕으로 합니다.

저희는 블로그, 유튜브 채널, 팟캐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이 콘텐츠들은 주로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 디지털 마케팅 전략, 창작자 성공 사례 등을 다룹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Whop의 장점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 줍니다.

 

Whop와 파트너를 맺은 플랫폼

 

Whop 사용자들 간의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어요. Whop 공식 Facebook 그룹, Reddit 서브레딧, Discord 서버 등을 운영하면서 사용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죠. 이런 커뮤니티 활동이 Whop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성과 기반의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에요. Whop을 통해 새로운 창작자를 유치한 사람에게 해당 창작자의 첫 3개월 수익의 일부를 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이 방식이 꽤 효과적이더라고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무료 웨비나, 워크샵, 온라인 코스 등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잠재 고객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Whop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있죠. 사람들이 Whop을 직접 경험해보고 그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whop 제휴 시스템

 

 

Q. Whop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Whop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정말 다양해요.

가장 인기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온라인 코스 판매예요. 만약 여러분이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라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 전략' 같은 코스를 만들어 판매할 수 있어요.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도 가능해요. 니치한 문제를 해결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Whop에서 판매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썸네일 자동 생성 툴'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어요. 이런 니치한 도구들이 의외로 큰 수요가 있더라고요.

 

Whop 앱 순위표

 

멤버십 커뮤니티 운영도 좋은 아이디어예요. 특정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 유료 멤버십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죠. Whop 내의 구매 경향을 보니 사람들은 이런 전문적인 정보와 커뮤니티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더라고요.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를 Whop 내에서 운영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디자이너들을 위한 '프리미엄 폰트 컬렉션' 마켓플레이스를 만들 수 있죠.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을 위한 마켓플레이스에 대한 수요가 꽤 있어요.

 

5월의 크리에이터 리더보드

 

 

Q. 실제로 Whop을 이용해 성공한 사례가 있나요?


굉장히 많아요! 몇 가지 재미있는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Whop 를 이용한 Seller Stories

 

The Ones That Know : 트레이딩 알림 및 교육 콘텐츠

이 트레이딩 그룹은 수백 달러를 수백만 달러로 전환하는 트레이딩 알림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요. 전문적인 트레이딩 알림과 함께 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회원들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ailmodo : 이메일 마케팅 자동화

Mailmodo는 Whop의 플랫폼을 활용해 이메일 템플릿, 마케팅 캠페인 관리 도구 등을 판매하며 고객층을 확장하고 수익을 냈어요. 덕분에 Mailmodo는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현하고, 고객의 이메일 마케팅을 자동화하여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죠.

 

Broke Student to Entrepreneur : 디지털 제품 판매

Kelly Ogbonna는 온라인 강의, 학습 자료, 템플릿 및 그래픽 디자인 파일과 같은 디지털 제품을 판매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Whop의 도구와 마케팅 지원 덕분에 빠르게 고객층을 확대하고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었어요.

 

온라인에서 수백만 달러를 버는 방법

 

 

Q. Whop의 성공은 온라인 비즈니스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의미하나요?


먼저, 개인 창작자들의 경제적 독립을 가속화 될 것 같아요. Whop 같은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쉽게 상품화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직업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디지털 창작자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이건 정말 멋진 변화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창작자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도 전반적으로 향상될 거예요. 리뷰 시스템 같은 투명한 피드백 메커니즘을 통해 좋은 제품은 더 많은 인정을 받고, 그렇지 않은 제품은 빠르게 개선될 수 있거든요. 결국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될 거예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직업과 산업도 생겨날 거예요. 예를 들어, 디지털 제품 큐레이터, AI 기반 콘텐츠 제작자, 가상 경험 디자이너 등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할 수 있어요. 이런 변화가 노동 시장과 교육 시스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봐요.

 

출처 : DALL_E

 

Q. Whop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 중입니다. 특히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 주목하고 있어요. 이를 위해 다국어 지원을 강화하고, 각 지역의 결제 시스템과의 통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B2B로 기업을 위한 솔루션도 개발할 계획이에요. 기업들이 자사의 디지털 제품을 Whop을 통해 판매하거나, 직원 교육을 위한 내부 플랫폼으로 Whop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거래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일 거예요. NFT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제품의 소유권을 보다 명확히 하고,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에요.

마지막으로,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할 거예요. Whop을 통해 창작자들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전수할 수 있는 종합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에요.

 

Whop의 비전

 

 

 

 

 

Whop과 비슷한 웹사이트 2곳을 추가로 소개합니다.

 

 

Creative Fabrica : 6만 디자인 에셋으로 15만 명의 유료 회원 확보


Creative Fabrica는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공예가들을 위한 디지털 에셋 마켓플레이스예요. 출시 3년 만에 연 매출 500만 달러(약 70억 원)을 돌파했고, 최근 연 매출은 $1,000만을 (약 140억 원)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료 회원은 150,000명 이상으로 증가했고, 전 세계 175개국 에서 사용되고 있어요.​

 

Creative Fabrica

 

Creative Fabrica는 월 $1~$19의 정액제로 상업용 라이선스가 포함된 6만여 개의 디자인 에셋을 제공해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그래픽, 폰트, 공예 디자인 등의 디지털 에셋을 Creative Fabrica에 업로드하면, 구매자들은 월 정액제로 에셋을 구독할 수 있죠. 현재 6만여 개의 디자인 에셋이 등록되어 있고, 매달 3,000개 이상의 새로운 에셋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에셋을 중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카테고리별 큐레이션을 통해 구매자들이 원하는 에셋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또한 주기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우수 에셋과 우수 크리에이터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죠.

 

Digital Curio 사례

 

실제로 그래픽 디자이너 Kate는 일러스트, 디지털 페이퍼, 클립아트 등을 판매하는 스토어 Digital Curio를 운영하고 있어요. 2019년 Creative Fabrica에 합류한 이후, 트렌디한 디자인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매력적인 상품 이미지를 제작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단기간에 플랫폼 내 인기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reative Fabrica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지급해요. Creative Fabrica는 판매 금액의 50%를 수수료로 가져가며, 디자이너는 나머지 50%를 받아요. 디자이너가 자신의 링크로 직접 판매를 유도한 경우, 수수료는 25%로 줄어들고 디자이너는 75%를 받을 수 있습니다​.

 

 

Gumroad : 1,300억 원 가치인 크리에이터들의 플랫폼


Gumroad각종 디지털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이에요. 판매 수수료는 10%로 타 플랫폼 대비 저렴한 편이에요. 설립 후 10년 만에 연 거래액 3,000만 달러(약 400억 원)를 돌파했어요. 저렴한 수수료, 마케팅 지원, 판매자-구매자 간 자유로운 소통 환경 등이 성장 비결로 꼽혀요.

최근 2023년에 연 매출 2100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연간 성장률은 30%에 달합니다. 창업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까지 16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최근 평가액은 1억 달러(약 1,300억 원)예요.​

 

Gumroad

 

Gumroad의 특징은 판매자 브랜딩 지원, 내장된 이메일 마케팅 기능, 판매자 교육 콘텐츠 등에 있어요. 개성 있는 프로필 구축부터 맞춤형 판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셈이죠.

Julia Razumova는 Gumroad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예요. 그는 Procreate 앱용 브러시 세트를 판매하여 450,000 달러 (약 6억 원)이상의 수익을 올렸죠. 그의 브러시 컬렉션은 100,000명 이상의 디지털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많은 판매를 기록했어요.

Julia Razumova의 판매페이지

 

 

Whop의 성공을 분석해 봤어요.


  • 커뮤니티 플랫폼 : Whop는 단순히 '사고 팔고' 끝나는 거래의 장이 아니예요. 이곳에서 창작자와 팬들은 단순한 구매자-판매자 관계를 넘어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 규모의 경제 : 5%라는 파격적인 수수료로 창작자들을 끌어모으고, 그 결과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선순환을 만들어냈어요. 이는 '조금씩 자주'가 '한 번에 많이'보다 낫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예요.
     
  • Literally Sell Anything : Whop는 디지털 창작물에 대한 편견을 깨부쉈어요. '팔 수 있는 건 뭐든 팔아라'는 모토로, 단순한 그래픽 에셋부터 복잡한 소프트웨어, 온라인 강의, 멤버십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어요. 이는 마치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디지털 아마존'을 만든 셈이에요.

 

 

 

디지털 시대, 우리 모두 판매자이자 구매자가 될 수 있어요. 디지털 드랍쉬핑은 두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중개인이란 새로운 역할을 만들었어요. 

능력자가 되기보단, 능력자가 더욱 잘 되도록 돕는 비즈니스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능력자인가요? 보조자인가요? 

 

 

여러분과 함께 글을 쓰고 싶어요. '솔로프리너 글쓰기 클럽 3기' 알림 신청을 해주세요.


처음 뉴스레터를 쓸 때부터, 글을 쓰며 서로 인증을 하고 성장하는 모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글을 쓰다 보니, 많은 분들께서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꾸준한 글쓰기는 쉬워 보이지만, 정말 어려워요."

"게시 버튼을 누르는 것이 가장 심리적으로 어려운 부분이에요."

"글을 쓰면서, 나만의 오디언스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이 문제를, 조금이나마 경험을 가진 제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1.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 🚀 일단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솔글'이 환경을 만들어드릴게요.
  • ✨ 글쓰기 주제는 매일 '게시'하면서 찾아나가는 실험과 같아요. 내 글쓰기 주제를 일단 '시작'하면서 찾아드릴게요.
  • 📈 블로그, 브런치 등에 이미 글을 써보았지만 성과가 미미했을거에요.

 

2.게시를 누르고 싶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 👥 직장 동료가 볼까봐, 지인들이 볼까봐 두려움을 느끼셨을거에요. 혼자 글을 쓰기보다, 커뮤니티와 함께 글을 쓰며 그 장벽을 뛰어넘어요.
  • ✍🏻 주 5회 소셜미디어에 글을 쓰는 '숏폼 트랙', 주 1회 뉴스레터, 블로그에 글을 쓰는 '롱폼 트랙' 2개를 준비했어요. 
  • 🤝 게시를 누른 뒤에는 조별 모임을 통해 서로 성과를 나누고, 피드백하며 개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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