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MVP검증
Build in public #7 브랜드 이야기

코딩하는 얘기만 너무 쓰니 노잼이 되는 거 같아서 정성적인 얘기도 써보도록 한다

 

이런 말이 있다.

 

‘브랜드가 전부다’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 안남)

 

전에는 이 얘기를 듣고, 엥? 다른 요소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브랜드가 전부라는 거지 싶었다.

하다못해 콜라를 만들때도, 생산 공장, 레시피, 마케팅, 운영, 인력 등 여러 요소가 들어가는데 브랜딩이 전부라는 건 그 외의 요소들을 다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

 

근데 일을 하면 할 수록  브랜드가 전부라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 운영, 인력, 레시피 등등은 사실 맘 먹으면 돈 많은 어딘가에서 베껴버리기 쉬운 것들이다. 마케팅은 하면 되고, 운영은 하면 되고, 인력은 데려오면 되고 (인력이 대체 불가능한 일부 비즈니스 제외), 레시피 등도 비슷하게 베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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