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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인사이트] AI for Good? 잘 읽고 잘 쓰는 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처음이 두렵지 않도록, 디지털 프리스쿨 에이블런입니다.

에이블런은 국내 최고 비전공자를 위한 디지털 전환(DX) 교육 전문기업으로, 누구나 쉽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럼, 여러분들께 이 주의 DX 인사이트를 전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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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for Good? 잘 읽고 잘 쓰는 법에 대하여 

1800년대 후반, 다이너마이트가 등장하면서 기술은 처음으로 그 자체로서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큰 논란거리를 불러일으켰어요. 다이너마이트는 처음엔 전쟁에서 무차별적인 피해만을 가져올 것으로 우려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건설과 광산에서도 사용되었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풍족한 발전에 기여했죠. 즉, 기술이 양면성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그 영향이 달라진다는 Tech for Good(테크 포 굿)의 개념을 탄생시켰어요.🏭 
바야흐로 오늘날은 AI의 시대입니다. AI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익숙했던 Tech처럼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 쪽에서는 혁신과 편의를 가져다주지만 다른 쪽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나 윤리적 고민을 야기하기도 해요. AI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AI for Good이란 개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죠!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지속 가능한 AI의 시작,  ITU의 AI for Good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AI for Good'은 유엔 산하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토론 플랫폼이에요. 이 행사는 전 세계의 정부, 국제기구, 학계, 산업계가 모여서 AI를 활용하여 글로벌 도전과제에 대응하고, 유엔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국내에서는 2023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AI for improved health and well-being at all ages(모든 세대의 향상된 건강과 웰빙을 위한 AI)’'주제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구성했어요! 이처럼 ITU의 'AI for Good'는 AI를 활용해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주목하고 있어요! 👀

*출처 : ITU AI for Good" 페이지, 위키백과
 

🌐  MS가 선보이는 AI의 선순환

🌍 AI for Earth:

MS는 기후변화, 수자원, 농업, 생물다양성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for Earth'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문제에 대응하고 있어요. Zooniverse 프로젝트는 MS 애저를 통해 생태학, 천문학, 동물학 등의 정보를 대중들이 쉽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요.

 

♿ AI for Accessibility: 

MS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AI for Accessibilit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Seeing AI 앱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시각장애인들에게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어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 AI for Humanitarian Action: 

인도주의를 위한 'AI for Humanitarian Action' 프로젝트는 재난 대응, 난민 보호, 인권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특히, UNITAS와 같은 단체와 협력하여 인권 범죄를 식별하고 인도주의 단체에 보조금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UNITAS는 국제적인 인권단체로서, 인간의 권리와 자유를 증진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기구에요.

 

💊 AI for Health:

 'AI for Health'는 질병 예방, 진단, 치료제 연구 등 건강 분야에서 AI를 활용하여 전세계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요. ACR은 미국 영상의학회(American College of Radiology)의 약자로, 의료 영상에 특화된 전문가들의 단체인데요. ACR은 MS Azure을 통해 의료 공급자들에게 안전한 AI 모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여 의료 영상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어요. 

 

🏛️ AI for Cultural Heritage: 

'AI for Cultural Heritage'는 문화유산 보존과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역사적 인문, 언어보존, 역사 유물 보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죠. 예를 들어, MS는 Nunavut 정부와 협력하여 Inuktitut 언어를 보존하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예술 작품을 디지털 방식으로 보존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어요.

*출처 : AI for Good Research Lab. Microsoft
 

💡구글의 AI4SG: 사회적 영향력을 바꾸는 힘!


구글은 '좋은 사회를 위한 AI(AI4SG·AI for Social Good)'를 목표로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모두를 위한 AI'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 예측부터 고래 보호까지 다양한 분야에 구글의 핵심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죠.

🌊 홍수 허브(Flood Hub):

구글의 AI 홍수 예측 시스템은 다양한 날씨 및 지리적 데이터로 훈련된 고급 기계 학습 모델을 활용하죠. 이 모델은 과거 사건 데이터, 강 수위 판독값, 고도, 지형 데이터 등을 종합하여 최대 7일 전의 강변 홍수를 예측해요. 특히, 데이터 가용성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데이터 제한을 극복하여 홍수 예측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있어요!

🐋 고래 보호 프로젝트:

멕시코 몬터레이만 수족관 연구소(MBARI)에서는 구글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고래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요. 대학생 다니앨 레옹은 태평양에서 녹음된 고래 소리를 구글의 AI를 통해 식별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답니다. 이 시스템은 고래 울음소리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분류하여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어요! 다니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출처 : Google AI. Google

AI 기술은 현재 기업과 산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보급되고 있어요. 그러나 AI기술은 단순히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생산성 향상만으로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제 기업은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와 영향력을 증명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이유로 ESG라는 개념이 요즘 더 많이 언급되고 있죠. ESG는 환경(Enviro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인데, 기업이 단순히 영리적인 목적으로서 운영될 뿐 아니라 이 세 가지 측면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고 있어요.😊

AI 기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I를 도입하는 기업도 나아가 이러한 AI 기술을 통해 1차적인 생산성의 향상과 비즈니스 경쟁력의 차별점을 넘어 앞으로 AI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와 그 영향까지 고려해야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AI를 기업에 도입할 때는 단순히 AI 기술에 대한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AI를 활용하고 비즈니스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는 AI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함께 사회적인 영향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AI 리터러시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야하는 이유인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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