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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앱 이용권도 직원 복지가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진중한 도시남녀의 데이팅앱-폴잇”을 만들고 있는 커넥션밸류의 김현승입니다.

혹시 위 제목처럼 데이팅앱 이용권도 직원 복지가 될 수 있을까요?

자주 들리는 사례는 아니라서 엉뚱하게 들리기도 하겠지만 회사에서 제공해준다면 충분히 경험해볼만한 복지라는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요. 오랜 기간 솔로인 직원 또는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원이 있고 이분들이 외로움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있는 경우라면 충분히 직원 복지로서의 가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직원이 연애에만 푹 빠져서 회사일을 게을리하지는 않을까하는 염려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긍정적인 면을 보고 충분히 도입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연애 사업이 잘 되면 세상 만사를 더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음과 같은 사례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22619501

https://www.fnnews.com/news/202309190841095698

https://platum.kr/archives/23253

그래서 저는 데이팅앱 이용권을 기존처럼 B2C 방식 뿐만 아니라 B2B로 제공하는 것도 충분히 일반적인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여기서부터는 광고입니다 =====

혹시 직원 복지 차원에서 데이팅앱 이용권을 도입해보고 싶으신 대표님들이 계시다면 폴잇에서 B2B 방식으로 하트를 구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폴잇 서비스 내부적으로 쓰이는 재화인 하트를 직원 분들께 충전해드리는 방식으로 해서, B2C 소매가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 체계를 적용하여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폴잇은 외모 뿐만 아니라 성향까지도 고려하는 데이팅앱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 가치관 및 성향 설문조사 기반으로 매칭해드려요.
- 나와 매칭된 상대에게 내 사진 하나만 공개함으로써 소개팅 앱을 사용할 때의 찝찝함을 최소화하고 서로 외모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원한다면 직장/학교 인증으로 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요.
- 연락처 기반 차단으로 지인은 피할 수 있어요.
- 하트를 서로 주고 받은 경우에는 상대의 모든 사진들과 추가 정보, 그리고 상대의 설문조사 기록들을 볼 수 있어요.
- 필터를 사용해 내게 어울릴 이성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 상대방에게 하트를 보낼지말지 결정하기 어렵다면 일단 스킵할 수 있어요.
- 상대방의 최근 접속일을 보여드려요.
- 내가 보낸 하트가 어떻게 처리됐는지 명확하게 보여드려요.
- 채팅 기능을 통해 부담없이 대화할 수 있어요.
- 채팅방에서 상대방이 묵묵부답이라면 신고하고 하트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좀더 구체적인 사용법이 궁금하시다면 이 네이버 블로그 글을 읽어보세요.

혹시 데이팅앱 이용권을 사내에 도입해서 직원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고 싶으신 대표님이 계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hello@pollit.kr 로 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소규모의 스타트업이시라면 이색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꼭 B2B 건이 아니더라도 프로덕트에 대한 피드백이나 다른 제안 등이 있으시면 편하게 이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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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커넥션밸류 · CEO

소개팅앱 "폴잇"을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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