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 써보기 >
Service101, 매력있는 신규 서비스와 예비 유저들이 만나는 곳!
나의 서비스,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1인개발자 김현승입니다.
최근 AI의 발전으로 많은 영역에서의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IT 업계의 사람들은 물론,
아닌 분들도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물론 여전히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고객이 정말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보단 그나마 조금 더 쉬워졌다고 한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제 더 많은 서비스들이 시장에 범람할 것이고,
그렇다면 내 서비스를 어떻게 더 잘 마케팅할 것인가,
내 서비스의 팬덤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이냐가
더더욱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치열해지는 경쟁, 당신의 마케팅 전략은?
마케팅은 언제나 치열한 영역이었죠.
하지만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더 많은 서비스들이 이전보다 더 많이 출시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더 경쟁적인 상황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자본이 대기업이나 투자 받은 스타트업처럼 많지 않은
소규모 팀, 1인개발자 등에게 이런 상황은 더욱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PMF를 찾고 꾸준한 제품 개선을 통해 멋진 성과를 만들어가는 곳들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내가 봐도 괜찮은 서비스라면? 이제는 감성의 문제
만약 자신이 만든 혹은 자신이 속한 팀이 만든 서비스가
PMF나 제품력 측면에서는 아무리 봐도 괜찮은 것 같고
마케팅만 정말 잘 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물론 그 생각이 맞다 틀리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는 초기 유저들을 만나고, 그분들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 진실된 피드백을 받으면서
제품 개선을 반복해나갈 에너지와 근거들을 얻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애즈, 메타 광고, 틱톡 광고 등 다 매우 중요하고 어느 정도 필수적이겠지만
초기 유저 분들께 좀더 확실하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각 서비스마다의 타깃 고객들에게까지 알릴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하고 있지만
(사실 메타가 해결하려고 하는 정말 거대한 문제이기도 하죠 ㅎㅎ)
일단은 메이커들끼리 많이 모인다면 서로가 서로의 고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메이커 또한 또다른 메이커가 만든 서비스의 팬이 될 수 있으니까요.
1인개발자 및 소규모 팀에게도 기댈 곳이 필요해
1인개발자 및 소규모 팀이라면 마케팅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타겟 고객들에게 서비스가 퍼지는 것이 너무 먼 일처럼만 느껴지고,
당장 제품 개선의 방향성을 잡는데 연료가 될 의미있는 피드백을 얻기도 힘들죠.
아무리 AI가 발전한다고 해도 이 문제는 해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께 자그마한 힘이 될 수 있도록 Service101 서비스를 계속 성장시켜나가려고 해요.
처음엔 정말 초라하고 시시할 수 있는 IT 서비스가 정말 뾰족한 킬러 기능 하나로 주목을 받고,
멋진 서사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사이트에서 신청을 주시면 개발자님과 서비스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인터뷰해드리는 영상도 촬영하려고 해요)
이 생각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꼭 Service101에 서비스를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ervice101, 매력있는 신규 서비스와 예비 유저들이 만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