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창업과 학업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원 진학과 창업이라는 두 가지의 진로를 모두 고민하고 있으나,
몇 달 전에는 창업으로 거의 진로를 단일화하여 목표를 이루어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지원 사업 탈락 및 공모던 탈락으로 창업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너무 성급한 마음으로 창업에 접근한 것인지, 이럴 때 일수록 사업화하려는 아이템에 대한 피드백을 확고히 하고, 기초를 다져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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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및 지원 사업 탈락은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 때문일 수 있어요 그래도 열심히 되는대로 해봅시다 기초는 당연히 중요하지만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고 확신 갖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