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메타 광고보다 10배 더 저렴한 마케팅 채널
마케팅 채널을 이야기할 때 거의 모든 기업들이 빼놓지 않는 것이 '디지털 광고'입니다. 타깃과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아래 7가지 채널 중 몇 개를 골라 마케팅 예산을 배분하죠.
▫메타, 구글, 틱톡, 네이버, 카카오, 토스, 당근
광고를 집행하려는 기업 수에 비하면 채널과 지면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경쟁은 치열해집니다. 기업, 채널, 고객이 각각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면서 광고비는 계속 치솟습니다.
▫기업들이 메시지의 강도와 양을 늘립니다. 입찰가는 높아집니다.
▫채널은 광고 수익 극대화를 위해 노출을 늘릴 방법을 고민합니다.
▫고객은 점점 더 광고를 피하게 되고, 극단적인 경우 아예 채널을 떠납니다.
이제 디지털 광고만으로는 높은 순이익을 내면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이 채널들을 당장 버릴 수는 없지만, 고객을 만나기 위한 새로운 채널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채널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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