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트렌드
D.Free(디프리)가 잔뇨측정을 더한 'DFree 메디컬'로
개호시설 기기가 '의료기기'가 됐다 — 제도가 다음 시장을 연 방식
개호시설에서 쓰이던 배설예측 기기가 병원용 의료기기로 승인받았습니다. 제품 성능만큼이나 제도의 요건이 시장 확장의 문을 먼저 열어준 사례입니다.
핵심 요약
● DFree주식회사가 잔뇨측정을 더한 'DFree 메디컬'로 의료기기 제조판매 인증(308AHBZX00045000)을 취득.
● 일반적 명칭은 방광용 초음파화상진단장치, 클래스 II. 개호시설용 기기가 의료기관용으로 시장 확장.
●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의 회복기 재활 강화체제 가산 신설이 이 흐름의 배경.
PR TIMES에 따르면 DFree주식회사가, 그동안 개호시설을 중심으로 쓰여 온 배설예측 디바이스 'DFree'에 잔뇨측정 기능을 더한 의료기관용 제품 'DFree 메디컬'로 의료기기 제조판매 인증(인증번호 308AHBZX00045000)을 취득했습니다.
시니어퓨처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