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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업가 6명이서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느낀 점 (이상과 현실)
저희는 환웅굴이라는 창업가 하우스에서 6명과 1년 8개월 동안 살고 있습니다.
불가능한 목표에 도달하자는 꿈을 안고, 모두 곰이 되어 한 집에 들어왔어요.
예상보다 좋았던 점도 있고, 예상과 달리 안 좋았던 점도 있어요.
사업적으로는 너~무나도 좋고 뛰어난 사람이지만, 양말을 거실에 늘어놓는 걸 못 고치는 사람도 있고,
샤워를 30분 동안 하는 사람도 있고, 아침에 알림 10개를 맞춰놓고 못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 ㅋㅋㅋ
같이 살면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역시 동거는 현실이더라고요.
물론 그것보다 좋은 점들이 훨씬 많기에 1년 반 넘게 함께 살고 있습니다 ㅎㅎ
Part 1. 예상보다 좋았던 것
Part 2. 예상 밖의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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