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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현지 AI 고객 상담 성공 사례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면서 고객과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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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이야기의 대부분은 '효율'과 '비용 절감'입니다. 문의를 몇 퍼센트 줄였고, 인력을 얼마나 아꼈는지가 성과의 기준이 되죠. 그런데 역설적으로, 효율을 좇는 과정에서 정작 고객의 목소리는 뒤로 밀려납니다. AI가 고객과 기업 사이를 잇는 다리가 아니라, 소통을 막는 방패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채널팀은 다르게 봅니다. AI의 본질은, 기업과 고객을 더 깊이 연결하는 일이라고요. 기술은 수단일 뿐, 비즈니스의 정답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AI 시대, 다시 고객을 생각하는 기업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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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4일, AI를 통해 고객과 더 깊은 소통을 이어온 일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채널코퍼레이션의 첫 일본 콘퍼런스 '채널콘 2026 도쿄'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패션 리테일(ONWARD, UNITED ARROWS), 리커머스(SODA), D2C(with, Koala), 글로벌 SaaS(Notion, Shopify) 등 여러 업계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죠. 당시 이들이 나눈 이야기는 'AI로 무엇을 줄였는가'가 아니라, 'AI를 통해 어떻게 다시 고객과 마주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질문과 해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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