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마인드셋 #커리어
브랜드가 시간을 사기 시작했다

매미킴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자주 봅니다.

 

주로 전 UFC 선수 김동현과 그의 체육관 선수들이 훈련하는 영상이 올라옵니다. 

 

보다 보면 자꾸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가 하나 있습니다. 애슬레저 브랜드 본투윈입니다. 선수들은 본투윈 옷을 입고 훈련하고, 본투윈 가방을 메고 체육관에 옵니다.

 

본투윈은 전지훈련 비용도 전액 부담합니다. 항공권, 숙박비, 생활비까지 전부. 게다가 대표가 직접 전지훈련에 따라가 선수들과 함께 운동합니다. 웬만한 선수보다 체력이 좋습니다.

 

그 장면들을 보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회사, 운동에 진심이구나. 다음 가방은 본투윈으로 살 생각입니다. 광고라는 걸 알면서도 그렇습니다.

 

기업이 유명 연예인을 섭외해 잘 만든 광고 한 편을 찍고 끝내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대신 자기 고객이 즐겨 보는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몇 달씩 이어지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오늘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미래를 다룬 글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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