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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밸류를 기다리다, 라운드 자체를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더 좋은 밸류를 기다리다, 라운드 자체를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스타트업을 위한 진짜 AI 자문, Route01의 Case Study #04

 

Q. "런웨이가 7개월 남았는데 작은 시드 제안이 왔습니다. 받자니 지분이 아깝고, 6개월 더 키워서 밸류를 올리자니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A. "먼저 가장 중요한 숫자 하나부터 확인하십시오. 지금 통장의 돈으로, 외부 자금 없이 몇 개월을 버틸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즉답하지 못하면서 6개월을 더 버티겠다는 건 도박입니다.

지금 들어온 제안은 '지금의 시장'이 매긴 가격이고, 6개월 뒤의 더 좋은 밸류는 '상상 속 시장'이 매긴 가격입니다. 둘은 같은 무게가 아닙니다.

판단 기준은 밸류가 아닙니다. 이 돈이 다음 의미 있는 단계까지 데려다주느냐입니다. 그렇다면 약간의 희석은 비용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밸류에 욕심내다 라운드를 통째로 놓치는 창업자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죽은 회사의 높은 밸류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살아남는 것이 항상 최고의 협상력입니다."

투자와 재무 판단일수록 듣기 좋은 말이 위험합니다. Route01은 회사의 런웨이와 단계를 기억한 상태에서, 냉정한 시니어의 눈으로 답하는 멘토 페르소나를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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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01 멘토 페르소나의 예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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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gman Lee Route01 · CEO

스타트업 전문 AI 멘토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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