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욱 가치있고. 효율적인 회의를 만들어나가는 Mile의 홍진우입니다.
저희 팀은 회의는 조직의 모든 정보가 한데 모이고, 다시 퍼져나가는 커뮤니케이션과 의사결정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회의의 가치와 중요성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스텝들을 통해 모든 기업과 팀에서 일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회의를 더 편하게, 그리고 더 똑똑하게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실제로 기업에서 회의가 어떠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STEP01 : “타이머로 안건별로 회의시간을 트래킹하고 관리하기”
STEP02 : “회의록 템플릿을 통해 체계적인 사전 회의 준비하기”
이러한 시도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인 “회의실 예약부터 시작하는 통합 회의 관리 솔루션”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제품과 이벤트에 감사하게도, 70팀 이상의 유저분들이 Mile팀의 서비스를 신청 및 이용을 해주셨었습니다 🙂
해당 과정을 통해 저희가 고객분들과 마주했던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짧게 공유해드릴까 하는데요.
10명중 9명 이상의 사람들이 본인의 팀/회사에서 회의 방식과 문화에 문제점과 개선의지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현상과 그 원인도 정말 다양했는데요,
다음의 문제점들을 여러분도 한번쯤 경험해 본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이렇게 고객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와중에, 한가지 매우 중요한 인사이트가 담긴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Mile팀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와 기능들을 사용하면서 회의가 중요하고 개선해야 하는건 덕분에 잘 알겠는데, 지키기가 너무 어렵고 귀찮다. 안 하던걸 하려고 하니까 힘들다.’
였습니다.
앞선 2번의 시도를 통해 “아무리 좋은 도구도 그 일의 본질을 벗어나는 순간, 도구 자체가 하나의 업무이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회의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방법론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하였고, 우리 제품이 회의를 하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겪고 있는 '회의실'이라는 공간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STEP03 : 회의실부터 시작하는 통합 회의 관리 솔루션”은
- 사전 회의록 작성을 통한 회의실 예약시스템
- 다양한 정보와 유틸리티를 제공해주는 회의실 내부 태블릿을 통한 회의 현황 모니터링,
- 사후 회의록 정리부터 공유를 돕는 All-in-one 회의관리 솔루션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의실을 예약하는 행위, 회의실 내부에서 회의하는 행위, 회의 후 회의실을 나와 각자 맡은 일을 하는 행위까지. 옆에서 자연스럽게 생산성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체 사무실(회의실)을 가지고 있거나, 정부 및 지자체의 창업보육시설/공유오피스에 입주해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 자체 회의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직접 회의실에 저희의 통합 회의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 창업보육시설이나 공유오피스에 입주해계신 분들을 위해서, 입주기관을 알려주시면 저희 Mile팀이 해당 기관과 컨텍하여 제품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를 통해 우리 기업의 생상선을 높이고 문화를 개선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주세요!! 짧은 커피챗도 대환영합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랜딩페이지 링크 : https://mile.framer.website/mileme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