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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피커 대신 '찐팬' 남기는 이벤트 전략| 오레오·JTBC AI 인터랙티브 이벤트 성공사례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서사를 완성하는 위에이알(WE-AR)입니다. 😊
수만 명의 이벤트 참여자 수, 분명 매력적인 성과입니다.
하지만 질문을 바꿔봅시다.
그중 몇 명이나 우리 브랜드를 기억할까요?
경품만 노리는 '체리피커' 수만 명보다,
경험을 소유하고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천 명의 '찐팬'이 캠페인의 진짜 성패를 가릅니다.
결국 캠페인의 승부처는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유저 경험의 '마무리’에 있습니다.
클릭만 남기고 떠나는 마케팅, 이제 그만! '소장되는 경험'이 답이에요 💡
대부분의 캠페인이 참여 직후 보상을 주고 끝나는 일방향 구조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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