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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리디·에이블리 대표에게 직접 듣는다 —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 2기 모집
1기에서 84명의 창업가가 함께했고, 만족도 9.2점, 추천율 92%로 마쳤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왜 없었을까"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2기를 준비했습니다.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는 실제로 수천억 원의 매출과 기업가치를 만들어낸 창업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10주 프로그램입니다. 삼프로TV × 아웃스탠딩이 공동 기획했고, 연매출 10억~100억 구간의 창업가를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2기 라인업 (확정)
단순히 "성공한 창업가"가 아니라, 숫자로 증명된 분들을 모셨습니다.
박지웅 대표(패스트트랙아시아) — 10년간 11개 회사, 포트폴리오 8,000억원의 연쇄창업 전략.
김형년 부회장(두나무) — 누적 회원 1,326만 명, 업비트를 10조 기업으로 만든 블록체인 생태계 설계.
강석훈 대표(에이블리) — 한국 1위 버티컬 패션 플랫폼의 선택과 집중.
배기식 대표(리디) — 13년 만에 매출 2,000억, 콘텐츠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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