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에서 84명의 창업가가 함께했고, 만족도 9.2점, 추천율 92%로 마쳤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왜 없었을까"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2기를 준비했습니다.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는 실제로 수천억 원의 매출과 기업가치를 만들어낸 창업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10주 프로그램입니다. 삼프로TV × 아웃스탠딩이 공동 기획했고, 연매출 10억~100억 구간의 창업가를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2기 라인업 (확정)
단순히 "성공한 창업가"가 아니라, 숫자로 증명된 분들을 모셨습니다.
박지웅 대표(패스트트랙아시아) — 10년간 11개 회사, 포트폴리오 8,000억원의 연쇄창업 전략.
김형년 부회장(두나무) — 누적 회원 1,326만 명, 업비트를 10조 기업으로 만든 블록체인 생태계 설계.
강석훈 대표(에이블리) — 한국 1위 버티컬 패션 플랫폼의 선택과 집중.
배기식 대표(리디) — 13년 만에 매출 2,000억, 콘텐츠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
최혁재 대표(스푼) — Z세대 오디오 플랫폼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수익 공식.
신재명 대표(딜라이트룸) — 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 영업이익률 56%를 만든 부트스트래핑 전략.
김종윤 대표(스캐터랩) — 이루다 사태 이후 7개월 만에 흑자 전환한 AI 대화 서비스.
김희정 대표(커넥팅더닷츠) — 째깍악어로 누적 투자 290억, 보육 시장 2조원의 판을 바꾼 여성 창업가.
김태성 대표(케어링) — 창업 3년 만에 예비유니콘, 누적 투자 700억.
안성욱 대표(아크앤파트너스) — 리멤버 1,000억대 투자를 이끈 PEF 전문가의 엑싯 전략.
왜 10주인가
하루짜리 컨퍼런스에서는 얻기 어려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깊이 있는 대화, 다른 하나는 함께하는 동료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아산나눔재단 마루에서 만납니다. 강의 2시간 후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지고, 10주 동안 100여명의 창업가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고민을 나눕니다. 1기 참가자들이 "강의보다 네트워크가 더 값졌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일정 및 신청
- 개강: 2026년 4월 11일 (토)
- 종강: 2026년 6월 27일 (토)
- 매주 토요일 오전 9:00~12:00, 총 10회
- 장소: 아산나눔재단 마루
- 참고: 얼리버드로 구매하시면 아웃스탠딩 멤버십 1년 + 참가자 프로필북을 드립니다. 모집 마감 후 가격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신청 링크 👉 https://bit.ly/3ZumXj6





신청 링크 👉 https://bit.ly/3ZumX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