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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머니 컬렉션 밋업 <디자인으로 먹고 사는 4인의 이야기>
'디자이너'와 '돈'.
어쩌면 가장 떼어놓기 힘든 단어이면서도, 정작 속 시원하게 터놓고 이야기하기 꺼려졌던 주제입니다. "디자인이 좋으면 돈은 따라온다"는 낭만적인 위로는 어쩜 요즘 같은 시대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난 금요일,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에서 <디자인 머니 컬렉션>의 인터뷰이 네 분(다희, 재경, 영우, 지훈)을 직접 만났습니다. 각자의 필드에서 치열하게 자신만의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온 이들이 나눈 대화는 예상보다 훨씬 더 솔직했어요.
그날 오갔던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4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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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은 작품일까, 비즈니스일까?
이날 가장 뜨거웠던 화두는 '디자인을 바라보는 관점'이었습니다.
디자인을 미적 만족을 위한 작업으로 볼 것인지, 철저한 비즈니스 수단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 접근법도, 결과도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재경님은 많은 디자이너가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태도를 이야기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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