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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독료 10만원 시대, '지능형 번들링'이 답이다(AMEET분석)
AI 구독료 월 10만원 훌쩍… ‘번들링’이 지갑을 대신한다.
젠스파크·포우 ‘AI 슈퍼마켓’ 확산, SKT·LGU+ 무상·제휴 공세… 이용자는 편의 vs 유연성 사이에서 선택
📰 AMEET 뉴스
프리미엄 AI를 두세 개만 써도 월 고정비가 10만원을 넘는다. 주요 서비스가 월 20~30달러(약 2만7000~4만원)대에 형성되면서, 여러 개를 돌려 쓰는 이용자 사이에서 ‘구독 피로’가 임계점에 도달했다. 시장은 다시 묶는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 핵심은 더 싸게가 아니라, 여러 AI에 한 번에 접속해 결과를 고르는 ‘지능형 번들링’이다.
플랫폼 쪽에선 젠스파크와 포우(Poe)가 속도를 낸다. 젠스파크는 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다수 모델을 한 화면에서 제공하고, 올 연말까지 채팅·이미지 생성을 ‘무제한’(프로모션)으로 내건 Pro 플랜을 운영한다. 플랜은 무료(일 100 크레딧), Plus 월 19.99달러(1만 크레딧), Pro 월 199.99달러(12만5000 크레딧)로 나뉜다. 포우는 질문 의도에 맞춰 가장 적합한 모델을 자동 매칭하는 ‘지능형 라우팅’으로 차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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