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우리는 왜 계획을 모여서 세우게 됐을까
연초가 되면 다들 계획을 세웁니다.
사업 목표, 매출, 확장 전략, 개인 성장, 건강까지.
하지만 계획은 세워도, 실행이 잘 안 됩니다.
아이디어도 많고 의지도 있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예전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이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일까요?
아니면 계획을 세우는 방식 자체가 잘못된 걸까요?
그래서 만든 실험: 리추얼 나잇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설계된 경험으로 만들 수 없을까?”
이 질문에서 시작해 만든 것이 리추얼 나잇입니다.
리추얼 나잇은 강연이 아닙니다.
네트워킹 행사도 아닙니다.
- 신년 계획을 실제로 써보는 자리
- 추상적인 목표가 아니라 일상 리듬 단위로 쪼개는 시간
- 다른 사람의 계획을 보며 내 계획의 과함과 허점을 점검하는 구조
핵심은 하나입니다.
계획을 ‘다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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