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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계획을 모여서 세우게 됐을까

연초가 되면 다들 계획을 세웁니다.
사업 목표, 매출, 확장 전략, 개인 성장, 건강까지.

하지만 계획은 세워도, 실행이 잘 안 됩니다.
아이디어도 많고 의지도 있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예전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이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일까요?
아니면 계획을 세우는 방식 자체가 잘못된 걸까요?


그래서 만든 실험: 리추얼 나잇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설계된 경험으로 만들 수 없을까?”

이 질문에서 시작해 만든 것이 리추얼 나잇입니다.

리추얼 나잇은 강연이 아닙니다.
네트워킹 행사도 아닙니다.

  • 신년 계획을 실제로 써보는 자리
  • 추상적인 목표가 아니라 일상 리듬 단위로 쪼개는 시간
  • 다른 사람의 계획을 보며 내 계획의 과함과 허점을 점검하는 구조

 

핵심은 하나입니다.
계획을 ‘다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


리추얼 나잇에서는 이렇게 계획을 설계합니다

 

1️⃣ 방향성 키워드 설정
올해의 선택을 관통할 방향성 키워드를 정리합니다.
이 키워드는 이후 모든 계획의 판단 기준이 됩니다.

2️⃣ 방향성 기반 연간 계획 설계
하고 싶은 일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올해 반드시 가져갈 핵심 테마만 남기고
방향과 연결되지 않는 계획은 과감히 제거합니다.

3️⃣ Don’t / Do / 실행계획 프레임워크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계속 하기 때문입니다.

  • Don’t: 올해 명확히 줄이거나 멈출 것
  • Do: 방향성 키워드와 직접 연결되는 행동
  • 실행계획: 동기부여 문장이 아니라 실행 문장으로 정리

    이 프레임워크는
    연간 계획을 실제 행동으로 지켜주는 장치가 됩니다.

 


계획이 자꾸 무너진다면, 다시 ‘방식’을 점검해야 합니다

 

  • 매년 비슷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 계획은 많은데 실행률이 낮다
  • 혼자 고민만 하다 흐지부지된다

 

만약 이런 상태라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계획을 다루는 방식일 가능성이 큽니다.

계획을 잘 세우는 사람과
계속 실행하는 사람의 차이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와 환경에 있습니다. 

리추얼 나잇은
그 방식을 실험해보는 작은 시도입니다.



<🌓리추얼 나잇 : 신년계획 뽀개기>
 

혼자서 계획을 세우다 보면
막막해지거나 흐지부지 끝나기 쉬운 만큼,
삶과 일에 열정을 가진 멋진 사람들과
집중해서 신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1월 27일(화) 저녁 19:30–21:00
- 장소: 디캠프 선릉 (강남구 역삼동 선릉로 551 새롬빌딩)
- 참가비: 정가 20,000원 -> 얼리버드(~1/22) 10,000원 (간단한 식사 및 음료 / 행사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신청 링크: https://lolaum-product--lolajjoo2022.replit.app/ritual-night

✍️ 프로그램 구성
- 2026년 나의 키워드 정하기 
- 연간 목표 수립 (Work & Life)
- 실행 전략 설계 (Don't & Do & 실행계획 프레임워크)
- 2026년 신년 계획 선언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매년 신년 계획을 세우긴 했지만, 금방 흐지부지됐던 분
-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방향이 정리되지 않아 답답한 분
- 올해만큼은 ‘계획 →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싶은 분

혼자서는 미루기만 하던 계획을
정해진 시간, 정해진 공간,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번엔 끝까지 완성해보세요.

💌 문의: 롤라움(Lolaum) 카카오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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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Lolaum · CEO

일잘러들의 리추얼을 설계하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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