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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심사역의 등장, "오히려 좋다"는 창업자들
여의도 복귀(중앙일보 → 아웃스탠딩) 후 두번째 기사는 AI심사역입니다.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AI심사역'을 고용했다는 곳이 있어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심사 당하면 기분이 어떨지 창업자들 생각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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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동안 스타트업 투자는 투자사와 심사역 개인의 경험과 지식, 네트워크에 의존해왔습니다. 그래서 심사역에게 오랜 기간의 투자 경험, 큰 성과를 낸 투자 포트폴리오 혹은 창업 및 엑시트 이력 등이 중요했는데요. '학벌과 인맥 투자'라는 비판도 받았죠.
2. 이 영역에 AI가 침투했습니다. 수백, 수천억원이 오가는 이 시장에도 AI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AI심사역을 고용했어요"라는 일부 투자사의 선언까지 나왔는데요. 실제 'AI심사역'을 쓰고 있다는 곳의 AI활용법을 들어봤습니다.
3. 반대편에는 이 변화를 바라보는 창업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역시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AI를 쓰고 있었는데요. AI에게 투자 심사를 받는다면, 창업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투자사와 투자 유치 중인 창업자들의 생각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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