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QR코드 기반 식당 주문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이상수입니다. 서비스 명에 대하여 피드백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4주 동안 피어러닝 과정을 해나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자리요'라는 서비스명으로 소개를 했으나 이것은 가칭이었고
피어러닝 과정을 통해 사업을 더 깊이 계획해 가는 과정 중에, 서비스 명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x_ hey, 띵동, 헤이오더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피어 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나 피드백을 얻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 아티클
브레인스토밍처럼 생각나는 건 다 적어봤습니다 ㅎㅎ
자리있뀨?...
SeatQRit 씨꾸릿....
뭐 별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열심히 생각해보께요...
...아니 머... 티오더,띵동 이런 정상적인 것두 많은데 그냥 평범한 네이밍을 생각해보려해도
B급감성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ㅋㅎㅋ
한가지 든 생각은 검색했을 때 이미 검색 결과가 많이 나오는 이름은 안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도 책 이름을 가져와서, 정말 웹 노출이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띵동이랑 헤이오더는 앱이 있는 것 같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