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규모가 점점 커지는데 어떻게 소통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팀원들이 한 방향을 바라보며 원팀으로 일할 수 있을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동기 부여를 하고 싶은데 고민이다…
열심히 성장하는 스타트업, 팀을 이끄는 대표는 언제나 ‘그 다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고민은 아무래도 조직 운영, 커뮤니케이션, HR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 사람이 똘똘 뭉쳐 쉽지 않은 도전을 해내려면 그만큼 싱크가, 손발이 맞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대표도 대표는 처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어떻게 소통 체계와 HR 구조를 잡아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적잖죠. 차라리 프로덕트를 만들고 세일즈 리드를 따내는 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람 마음을 잡는 일은 그보다도 어렵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이런 고민이 가득한 창업가들을 위해 실시간 QnA 세션을 마련하려 합니다!
*조직 운영,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대표님, HR 담당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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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비할 라이브 세션의 연사는 크린텍의 고예성 대표입니다. 고예성 대표는 ‘경영편지’를 주제로 창업가들이 고민하는 팀빌딩, 조직 커뮤니케이션, HR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 연매출 200억 B2B 기업을 이끄는 여성 리더
- 수십 명의 팀원이 전국에서 리모트로 근무하는 조직 운영
- 150통 이상의 경영편지를 쓰며 HR 체계를 만들어온 선배 창업가
*조직 운영,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대표님, HR 담당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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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고예성 대표는 10명 규모의 스타트업 대표를 코칭하며 사내 경영편지 도입과 HR 관련 코칭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덕분에 해당 스타트업은 HR 체계를 재편하고, 조직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아티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우리 팀은 왜 소통이 안 될까?"... 한 스타트업의 HR 실험 (바로 가기)
고 대표가 활용한 경영편지는 말그대로 ‘임직원에게 보내는 편지’ 형태의 소통 도구에요. 편지라서 쓰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리더가 팀에 전하고자 하는 바를 간명하게 공유할 수 있죠.
물론 경영편지는 그냥 쓰는 게 아니에요. 경영편지에 적합한 주제와 포맷이 있고, 경영편지를 사내에 도입할 때 유의사항도 있습니다. 또한 경영편지'만' 쓴다고 HR 문제가 술술 풀리는 건 아니에요. 실제로 고예성 대표도 경영편지 외에 다양한 장치를 접목해서 조직 운영을 해왔습니다. (이에 관해 자세히 소개한 내용은 아래 아티클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 연매출 200억 여성 대표가 148편의 경영편지를 쓰면서 생긴 변화
조직 운영에 관해 고민하고 있나요? 팀원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난감했던 경험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번 ‘경영편지’ 웨비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시간 QnA 세션을 신청하고, 우리 팀을 ‘원팀’으로 만드는 첫 걸음을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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