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프로덕트 #커리어
🤩 메이커의 레시피 : 우리의 일 두 번째 편

아래의 글은 ‘팁스터 뉴스레터 - 메이커의 레시피’에 포함, 발행된 글입니다. 전체 뉴스레터를 보시려면 오른쪽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뉴스레터 보러가기 

‘메이커의 레시피’는 서비스 기획, 프로덕트 관리, 프로덕트 디자인 등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좋은 해결 방법을 탐구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앞으로 PM/PO의 주요 업무 단계와 역량에 따라 메이커, 에디터들의 생각을 담아볼 예정이에요.

 

나는 왜 이 일을 시작했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2기는 지난 6월 3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4주차 모임을 앞두고 있어요. 1주차 미션은 이번 달 주제 '우리의 일'을 바탕으로 나는 왜 이 일을 시작했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에 대한 답변 작성이었는데요.


  • 현재 포지션

  • 이 포지션을 선택하고 일을 하게 된 계기

  • 이 포지션의 가장 큰 매력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3가지와 이유

  • 이 포지션으로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

등 다섯 가지 세부 항목에 대한 다양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오늘은 그 내용 중 일부를 뉴스레터로 구성, 소개하고자 해요. 

 

🍳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3기 모집 중! (~6/27 목요일)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3기(7월) 주제는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3기(7월) 주제는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 나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를 업무 단계, 역량, 커리어의 관점에서 살펴봐요.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에 대한 답을 확인하고 나의 업무와 함께 비교, 발전시킬 수 있어요.

  • 업무를 더 생산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아갈 수 있어요.

  • 단계별 업무 방식, 역량, 커리어, 최신 트렌드에 대한 아티클을 매니저들이 공유해요.

  • 매월 마지막 주에는 주제(ex: 우선순위 설정)와 관련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기 모임을 진행해요.


  • 업무 단계와 역량 그리고 아티클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노션 페이지(full ver.) 권한을 드려요.

  • 그리고, 나만의 업무 레시피를 관리할 수 있는 노션 템플릿을 제공해요.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3기 신청하기

 

PM 양이, 수 없이 많은 의사결정을 한다는 매력

✅ 이 포지션을 선택하고 일을 하게 된 계기


  • 리서처로 일할 때, 항상 서비스의 첫 시작, 혹은 결과에 대한 평가 등 아주 한정적인 파트를 경험했는데요, 이런 서비스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서 직무를 바꾸게 되었어요.

  • 무엇보다 수 없이 많은 의사결정을 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뛰어들었습니다.

 

✅ 이 포지션의 가장 큰 매력


  • 매일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TF팀에 속해 일해야 하는 급박함을 느낄 수 있어요. (=매일 스릴 넘치고 도파민 터지고 싶다면 이 직무를 추천합니다 ㅋㅋㅋ)

  • 회사의 모든 부서,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 좋아요. 상사부터 동료, 외부 협력사까지 모든 이들과 만나서 일할 수 있어 외향인에게 딱입니다 😆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3가지와 이유


  • 커뮤니케이션 능력 : 가장 많은 부서들 사이에 끼여 일하는 만큼, 의견을 잘 정리하고 핵심을 딱딱 집어 타인에게 전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잘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말하는 핵심을 파악해 발언자가 뭘 말하고 싶은지 정리된 문장으로 캐치해주는 센스👍

  • 순발력 : PM으로 일하다 보면 갑작스러운 이슈에 많이 노출되는데요, 빠른 시간 내에 문제에 대한 핵심 파악 + 그에 맞는 대처 방안을 생각해내야 합니다. 항시 라이브 상태인 서비스는 공장처럼 가동을 멈출 수 없기 때문에 그때그때 올바른 의사결정을 빠르게 출력해 내는 센스도 필수적이라고 생각해요!


  • 멀티로 일하는 능력 : 한 번에 하나의 프로젝트만 맡는 게 아니라면 업무에 맞는,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에 빠르게 투입될 수 있게 스위칭할 수 있는 능력도 필수입니다. 미팅도 많고,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본인의 업무 시간을 확보하려면 꼭 길러야 할 역량이라고 생각해요.
     

좀 더 떠들고 싶은 말을 붙이자면, 커뮤니케이션 능력 ' 각 팀원에 맞는 성향을 캐치하는 능력도 키우는 것을 추천해요. PM은 매니징을 하는 역할도 담당하기 때문에 개개인이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해 일을 할 수 있게 서포트해줄 수 있어야 해요. 디테일에 강한 개발자님, 미적 감각이 있는 개발자님 등등 동료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두면 적재적소에 최고의 프로젝트 팀을 꾸릴 수 있습니다!✨ 작업 기간도 단축되고, 이슈 발생 시 성향에 맞는 방식으로 해결방안을 도출하면 좀 더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회고 때 팀원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었기에 추천드립니다.

 

💘 이 포지션으로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

언젠가는 PO가 되어 사업부 하나를 통으로 담당해보고 싶어요. 마치 세계관 담당자가 된 것처럼 다양한 서비스들로 저희 사업부의 세계관을 넓혀가는 거죠!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 역량과 관련된 아티클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8가지 방법


  1. 일과 시작 전 투두리스트 작성하기

  2. 즉각주의에 매료되지 않는 우선순위 정하기

  3. 근무 및 휴식시간 기준 정하기

  4. 아침 일찍 이메일 확인하지 않기(확인 시간대를 정해두기)

  5. 작업 시간 정하기

  6. 스킬셋 업그레이드에 투자하기

  7. 시간 관리 도구 활용하기(ex. Slack, Trello etc..)


  8. 본인 역량의 한계를 인지하기
     

PM 알로에,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어가는 즐거움

✅ 이 포지션을 선택하고 일을 하게 된 계기

저는 인턴으로 일을 시작하였는데요, 입사 당시만 하더라도 유관 전공, 관련 경력이 전혀 없는 ‘생짜배기’ 기획자였습니다. 입사 초기엔 서비스를 뜯어보고 유저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물론 모두들 아시다시피 기획자는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욕도 많이 먹잖아요. 그 과정을 지난 3년간 거치면서 ‘욕 덜 먹고 효율적으로 잘 일하는 방법’도 터득하게 된 것 같고, 이제는 주도적으로 서비스의 개선점을 찾아 기획하고 기능을 론칭한다는 주도성이 제가 이 일을 계속하게끔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 이 포지션의 가장 큰 매력

인하우스 기획자의 특성일 수도 있겠지만, 주도성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내가 데이터를 분석하여 발의한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진행함으로써 유저들의 편리성과 플랫폼 고도화에 기여한다는 것이 보람찬 것 같아요.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3가지와 이유


  • 커뮤니케이션 능력 : 기획자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인 것 같아요. 결국 기획자는 ‘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인데, 아무리 멋들어지게 화면을 그린다고 하더라도, 개발단과 디자인단의 실무가 진행되게끔 그들을 움직여야 하고요. 만약 프로젝트에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 발의자와 실무자 사이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게끔(가끔은 통역하는 느낌…) 조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 : 기획자는 상황에 따라서 때로는 크게, 때로는 디테일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드는 경계하는 제 행동은 ‘조급함’이에요. 누군가 급하다고 요청하여 곧이곧대로 기능을 만들었다가 롤백한 경험이 있거든요. 이게 진짜 급한지, 요청한 대로 진행하는 게 정말 맞는지, 다른 프로젝트와 겹치거나 영향 줄 부분은 없는지 넓은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서 세세한 부분도 고려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

  • 뚝심과 융통성 : 저는 인하우스 기획을 하다 보니 프로젝트에 대해 내부의 ‘다양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예컨대 개발자는 (개발 편리하게) ‘~ 방식으로 하면 안 되냐’라고 하시고, 발의자는 (가끔씩 되지도 않는) 말씀을 하실 때가 있어요. 듣다 보면 제법 솔깃할 때도 있고, 프로젝트가 많으면 편하게 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잠깐 편하겠다고 대충 진행했다간 쓸모없는 기능을 만들어 말짱 도루묵이 될 수도 있으니 애초에 프로젝트를 왜 진행하는지에 대한 기획 의도를 명확하게 갖고 진행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때로는 상황에 따라 태스크를 분리하거나,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등의 융통성도 필요한 것 같아요.

 

💘 이 포지션으로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

커리어를 떠올리면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현재 업무적 방향성에 대해, 거시적으로는 커리어의 방향성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덕트 레시피에 참여하여 혹여나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시는 기획자님들, 또는 이 고민을 이미 거쳐오신 기획자님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인사이트와 배움을 얻고 싶기도 합니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 역량과 관련된 아티클 

PM의 역할: 불확실성을 타개하는 것


  • PM은 프로덕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덕트가 사용자에게 제공할 가치를 고민

  • 이 과정에서 타깃한 고객군의 수치를 얼마큼 개선했을 때 프로덕트 목표 수치를 달성할 수 있을지 예측

  • 다만 고객 경험 측면에서 ‘어떻게’ 온보딩 경험을 개선해야 이탈률을 감소할 수 있을지는 예측이 어려움

  • 왜냐하면 고객 경험은 고객이 실제 프로덕트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기 때문

  • 이렇듯 고객 경험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은 무형적 가치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


  • 이런 상황에서 우리 PM은 고객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발견해 내야

     

PM 리얼, 제품 구축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을 하는 즐거움

✅ 이 포지션을 선택하고 일을 하게 된 계기

첫 커리어의 시작은 B2B 소프트웨어의 해외 마케팅이었어요. 업무를 수행하면서 아쉬웠던 지점은 고객의 페인포인트와 이야기가 제품개발하는 과정에서 희석이 되거나 반영이 잘 안 되는 지점이 있었고, 제품이 준비되는 것에 비해 마케팅으로 포장하는 업무 자체가 실용적이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차에 보직이동 기회로 이동하게 되면서 프로덕트 매니저로써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 이 포지션의 가장 큰 매력


  • 제품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지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에서 고객이 효용을 느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 또 다른 매력으로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이너들, 개발자들과 동기부여가 되어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일하는 과정과 몰입의 순간들이 즐겁습니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3가지와 이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는가? : 고객이 호소하는 문제가 진짜 문제가 맞는지, 특정 지표가 문제를 대변할 수 있는지 특정 고객의 어려움은 대표성을 띌 수 있는지, 현상을 문제라고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점검할 수 있고, 문제를 정의해야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효과적인 기능을 론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연한 주관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가? : 기획자로써 할 수 있는 실수는 자신의 기획안에 대해 고수하려는 태도, 혹은 모든 것을 수용하려는 태도 양쪽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열린 자세로 경청하는 자세를 갖되, 고객의 어려움에 깊게 공감해야 한다는 원칙, 그리고 유연한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직화 역량 : 특정 기능을 달성 가능한 일감으로 쪼갤 수 있고, 확장이 가능한 일감이 무엇인지 선별하여 조직화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직화 한 일감이 어떤 일감들과 상충되고 있는지, 상호 의존성이 있는지, 미리 파악하여 요구사항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확장가능하고 유연한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이 포지션으로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

회사의 목표가 명확하게 공유되고, 업무가 잘 공유될 수 있도록, 상위리더십, 동료기획자들과의 협업 및 컨센서스를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 역량과 관련된 아티클 

PM의 시작점 : 문제정의


  • Product Manager는 Generalist로 해야 하는 업무의 종류와 스킬 셋이 다양

  • 그러나 가장 중요한 역량은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고, 그 안의 프로세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는 것

  • 그리고 비즈니스 문제를 Product 관점에서의 문제로 치환하여 적용할 수 있는 Product Context에 대한 이해력

 

 

서비스 기획자 젼정, 프로덕트 방향을 설정하는 즐거움

✅ 이 포지션을 선택하고 일을 하게 된 계기

어렸을 때부터 연출이라던가 이벤트 기획 등등 항상 무언가 ‘기획‘이 필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졸업을 할 때쯤 UX/UI 기획이라는 업무가 떠오르던 찰나였고, IT 서비스의 앞단을 만들어내는 일이 제 적성에 맞을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회사를 에이전시로 들어갔어요. 이곳에서 다양한 도메인의 신사업이나 개선해야 할 과제들을 구축하는 서비스 기획자로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고 구축 외 서비스의 ‘성공’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에 콘텐츠 도메인의 인하우스 서비스 기획자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 이 포지션의 가장 큰 매력

한 프로덕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는 점 같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브레인스토밍으로 나오는 아이디어가 아닌 데이터나 유저 보이스 등 특정한 근거를 가지고 한 프로덕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해 보고 설득하며, 다른 협업관계자들과 함께 뼈와 살을 붙여가는 일이 큰 매력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3가지와 이유

커뮤니케이션 역량 : 업무적으로는 지금 서비스에게 주어진 과제가 무엇인지, 이 과제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내가 한 기획이 어떤 근거로 이루어졌는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의 고충과 그들의 업무를 이해하며 함께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부드럽게 소통할 수 있는 소프트 스킬로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정의 : 현재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크리티컬 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줄 아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결해 봤자 프로덕트, 실무자, 사용자에게 이점을 가져다주지 않는 문제를 문제로 보는 것과, 이걸 해결했을 때 모두에게 이점을 가져다는 문제를 파고들 줄 아는 것은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일을 놓치지 않는 역량 :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기능과 정책이 담긴 기획서를 모두가 이해하기 편하게 정리하기, 유저 보이스가 담긴 CS를 귀담아듣기, 데이터 트래킹하고 주어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선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 알기 등등.. 가끔 무엇 하나는 까먹고 놓치고 나중에 생각나거나 잊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을 거시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포지션으로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

제대로 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성공해 데이터 지표로써 그리고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서비스 기획자’로써 인정받고, 나아가서는 전반적인 프로덕트를 관리할 수 있는 PM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 역량과 관련된 아티클 

기획자의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 요구사항/발견한 문제의 중요도와 긴급도에 초점 맞추기

  • 문제에 대해 먼저 나의 관점에서의 ‘Why’에 대해 생각한 후 거기서부터 방법과 개발 범위를 생각해보기

  •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만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 것인지 ‘비즈니스 관점‘으로 설명해야 함

  • 이전에 미리 판단해 둔 중요도, 긴급도, 방법, 범위에 따라 설명하기

 

 

지금,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에서는!

2기 참여자들이 작성한 자기소개 내용 일부
2기 참여자들이 작성한 자기소개 내용 일부

자기소개 내용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 첫 번째 질문 : 기능 배포 전, 후 어떤 단계를 거쳐 일을 하는지

  • 두 번째 질문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무 단계 3가지는 무엇인지

  • 세 번째 질문 : 개선 또는 보완하고 싶은 업무 단계 3가지는 무엇인지

1,2기 참여자 60여명이 공유한 내용을 하나씩 확인하고, 나의 업무와 함께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3기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니 1기와 2기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기다릴게요!  (3기 주제는 '우선순위 설정')

프로덕트 레시피 클럽 3기 신청하기

 

같은 주제에 대한 더 많은 메이커 이야기는 뉴스레터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전체 뉴스레터를 보시려면 오른쪽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뉴스레터 보러가기 

팁스터 뉴스레터에서는 프로덕트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1) 서비스의 업데이트 전/후와 실무자의 코멘트가 담긴 '업데이트 소식'
(2) 다양한 메이커의 실무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메이커의 레시피'
(3) 서비스의 문제해결 방법을 산업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멤버십’
(4) 디자인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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