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사업전략 #마인드셋
스타트업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 = 사람으로 때우자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구독관리 서비스 '스코디' 를 운영하는 김규리입니다.
SaaS를 관리해주는 SaaS 라고도 부르는 기업용 IT 자산 관리 툴 입니다.
IT 스타트업, 마케팅,영상, 개발 등의 외주/대행사 분들이 저희 주요 고객이신데요.


문제를 계속 파면 팔수록 생각보다 새는 돈을 막아서 비용 절감해주는 것보다도 다른 곳에서의 낭비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업 고객분들이 느끼시는 결국 가장 큰 문제는 SaaS 툴 관리 문제가 비용낭비를 시작으로 벌어지지만, '이거 대체 누가 쓰는거에요?', '왜 이렇게 갑자기 돈이 많이 빠진거에요?' 라는 질문 하나하나가 커뮤니케이션 낭비라는 점을 알게 됐어요.


창업가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오퍼레이션 코스트입니다. 

전사 모두의 시간을 잡아먹는 일, 알게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으로 런웨이가 부족해 망해가는 회사들도 생겨나더라구요.
그럴 때 실질적으로 가장 빠르게 행동하는 것은 다름 아닌 ‘SaaS 관리’ 였습니다.

SaaS를 관리하는 것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는 일만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많이 쓰고, 큰 비용을 지불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팀의 생산성을 높인다면 당연히 써야 하니까요.
만약 지금 당장이라도 노션, 슬랙, 깃허브, 피그마를 IT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대표가 비용 절감이라는 하나의 이유만으로 해지를 하라고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미디어 영상 프로덕션에서 어도비 크레이티브 클라우드를 해지 할 일은 폐업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과연 우리의 시간과 비용을 잘 쓰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람으로 때우자는 생각은 곧 인건비의 낭비를 불러일으킵니다.
인원당 과금이 벌어지는 버티컬 SaaS에 경영지원 담당자는 지쳤습니다.
왜 써야 하는지를 소명해야 하는 일에 각 팀의 팀장과 경영진도 지쳤습니다.
그 지친 경험, 사실 생각해보면 여러분도 겪고 계시지는 않으셨나요?


🚨 그래서 이 문제를 실제 겪어보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SaaS 전수조사를 통해서 팀/팀원이 쓰는 서비스 확인을 해보신 분
  • 팀에서 안 쓰던 구독 서비스가 결제 되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으신 분
  • 비용 낭비가 벌어졌지만 이미 시간이 흘러버려서 대처하지 못하신 분
  • 입퇴사자의 발생으로 계정을 추가/삭제 해주는 번거로움을 느껴보신 분
  • 지금 한 번도 SaaS 조사 한 적이 없는데 생각해보니 우리 팀도 낭비가 벌어지고 있을거라고 글 읽고 깨달으신 분
     

30분 내외 커피챗을 통해서 안 쓰던 서비스들을 발견해서 비용을 아껴드리고,
더이상 전수조사와 소통비용 낭비 없이도 관리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려 해요.
혹시 본인 혹은 해당 문제를 겪은 팀을 소개해주실 분들은 편히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사내 슬랙이나 주변 지인분들께 이 글을 공유해주시기만 해도 저희 팀에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소개까지 어렵다면 이런 팀이 있다, 이런 문제를 풀어주는 제품이 있다는 인지가 될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diana@01republic.io 으로 즉시 연락주셔도 좋아요 😊 감사합니다!

링크 복사

김규리 제로원리퍼블릭 · COO

SaaS Management Platform, 스코디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김규리 제로원리퍼블릭 · COO

SaaS Management Platform, 스코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