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등의 젊은 세대를 위한 익명 정서 기록·공감 서비스 ‘틈(TEUM)’을 만들고 있습니다.
감정 기록, 익명 소통, 장소 기반 추억 저장을 통해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중입니다. 현재 모바일 웹앱 베타를 운영하며 사용자 피드백과 협업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