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이 248일 남았네요... 연말 목표로 퇴사 준비를 시작합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IT 업계에서 노동자로 일해왔습니다. 다들 AI에게 밥그릇 빼앗길까 봐 걱정 많으시죠? 네, 저도요. 하지만 걱정한다고 뭐가 바뀌나요? 어차피 일어날 일. 평범한 실무자가 뭐라도 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점을, 그리고 더 나아가 1인 창업 여정까지 빠짐없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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