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진심어린 콘텐츠를 10년 간 만들어온 경영학도입니다.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꾸며나가는 것이 꿈입니다.
서비스 소개
현재 ‘웅숭깊은 사람들’ 팀에 소속해 제작 중인 'Friction'은, 오직 글만을 위한 느리고 깊은 플랫폼입니다.
"정말 디지털 환경에는 느리고 깊은 사색의 공간이 존재할 수 없을까?"란 질문을 품고 글의 선순환을 위한 공간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friction.kr)을 참고해주세요.
활동 이력
인스타그램 매거진 EOL (@eol.essenceoflove)을 창설하고 팔로워 3만을 달성했습니다. 2025년 3월까지 운영했습니다.
20대 초의 막연한 시선으로 또래 대학생들의 꿈을 담는 인터뷰 채널, ‘토킹어바웃’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 @il.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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