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디자이너 출신으로, 디자인 업무의 정리·공유·회고를 돕는 AI 서비스 D:bo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디자이너의 일하는 방식과 AI 기반 업무 구조화 실험을 기록합니다.
회사 소개
takeanap은 디자이너의 일하는 방식을 더 잘 구조화하기 위한 제품을 만드는 팀입니다.
현재는 디자인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리, 공유, 회고의 부담을 줄이고,
작업의 맥락과 의사결정 과정을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서비스 D:b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
D:bo는 디자이너의 하루 업무를 더 쉽게 정리하고 회고할 수 있도록 돕는 AI 업무 리포트 서비스입니다.
할 일을 입력하고 진행 상태를 바꾸면, AI가 하루의 흐름을 정리해 리포트로 만들어줍니다.
활동 이력
- 디자이너 커뮤니티 플랫폼 ‘휴우’ 기획 및 개발
- AI 기반 디자인 의사결정 서비스 D:bo 개발 중
- 디자이너 대상 콘텐츠, 커뮤니티, 제품 실험 진행
- Next.js, Supabase 기반 웹 서비스 개발
- 디자인 업무 구조화 및 AI Agent 기반 업무 자동화 연구
소셜 미디어
D:bo 서비스 : dibo.so/eo
Instagram : instagram.com/takeanap.life
이곳에 기록할 이야기
이오플래닛에서는 D:bo를 만들며 고민하는 문제들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디자이너는 왜 일보다 정리와 공유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되는지,
AI는 디자인 업무의 어떤 부분을 먼저 도울 수 있는지, 초기 제품을 어떻게 검증하고 개선해가는지를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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