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웨이스 대표 방동걸입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들고 있습니다.
공장의 데이터와 판단 규칙을 표준화해, 사람이 화면을 보고 내리던 판단을 시스템이 스스로 내리게 만드는 일입니다. 제조 현장에서 AI가 파일럿을 넘지 못하는 이유, 구축형 사업이 어디에서 멈추는지 같은 이야기를 실측과 함께 적습니다.
(주)웨이스는 2023년 1월에 설립한 제조 AI 기업입니다. 2025년 매출 14.03억으로 흑자전환했고, 지금은 19명(석·박사 5명)이 함께 일합니다.
특허는 등록 2건과 출원 1건을 보유하고 있고, 2026년에 벤처기업확인서(혁신성장유형)를 취득했습니다. 스마트공장 구축 20건 이상을 수행했으며, 제조 AI 특화와 자율형 공장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VEXPLOR는 공장의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판단 규칙을 코드가 아니라 로직으로 관리하며, 그 판단을 현장 설비까지 실행으로 잇는 제조 AI 운영체제입니다.
디지털 트윈 — 공장을 짓기 전에 가상에서 검증하고, 운영 중에는 바꾸기 전에 시험합니다.
제조 AI — 불량, 설비 이상, 품질 편차를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자율형 공장 — 사람이 없는 시간에도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게 만듭니다.
2023년 1월 (주)웨이스 설립
2025년 매출 14.03억, 흑자전환
2026년 벤처기업확인서 취득(혁신성장유형), 특허 등록 2건
기술블로그 blog.vexplor.com 운영 — 제조 AI 도입의 함정과 실측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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