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팀의 분위기와 감정 흐름에 관심이 많습니다.
리더십은 정서 위에 세워진다고 믿고, 그걸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서비스 소개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느라 정작 우리 팀이 어떤 상태인지 놓친 적이 있으신가요? 👥
그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결-KYUL'을 만들었습니다.
결은 3분이면 끝나는 익명 설문 툴로, 공유링크 하나로 응답이 가능하고 그 결과를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 내부에서 문제가 생기기 전에, 지금 우리 팀은 어떤 상태인지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재 결은 3~15인 초기 스타트업에서 이런 방식이 실제로 팀 상태를 조기에 알아채는 데 도움이 되는지 검증하고 있습니다. 팀원 상태를 감으로만 판단하고 있다고 느끼셨거나, HR 없이 팀을 운영하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다면 사용해보고 의견을 들려주세요. 🙌
https://clinquant-kitsune-834b61.netlify.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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