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만나기 전후

사실 고객은 한참 전부터 만나고 있엇습니다.

mvp모델도 없을때 지금도 없는거나 다름없지만 여기저기 찾아가 보았습니다.

대부분 NFT에 관심이 있는 상태였고 협업에 동의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이유로 점점 철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유가 분명한 경우 그러한 이유를 개선하면 될 터이지만

이유없이 연락이 단절되는 경우도 있엇고 정말 당혹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일을 진행하며 이런 경우가 또 없다는 보장이 없는데 참..

그냥 운이없다고 생각하여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링크 복사

댓글 2
이유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대화를 요청해보면 개선점이 보이지 않을까요? 아직 개념이 어려워서 선뜻 오케이 했다가도 일반인이라면 잘 몰라서 철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해결되실겁니다. 화이팅이에요!
명확한 가치전달이 안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실의 NFT 또는 DAO는 아직 그사세입니다. 명확하게 우리가 구현하고 실현하려는 서비스가 협업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치를 전달이 되느냐? 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주 인기 아티클
추천 아티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