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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이 있어도 "그래서 뭐 하기로 했죠?"를 묻게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HeyMoa를 만들고 있는 이민형입니다.
스타트업 회의는 빨리 정하고 빨리 뒤집습니다. 문제는 뒤집힌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 달 뒤 "가격 정책 언제 바꿨지?"를 물으면 회의록을 다 뒤져야 하고, 찾아도 왜 바꿨는지는 안 나옵니다.
그래서 HeyMoa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회의를 켜 두면 받아 적고 결정과 할 일을 뽑아 둡니다.
- 회의가 끝나면 요약 탭에서 확인합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 말이 나온 대목이 나옵니다.
- 지난 회의와 부딪히는 결정이 있으면 바꿀지 유지할지 고릅니다.
- 나중에 "지난달 가격 정책 뭐로 정했지?"라고 물으면 출처 회의와 함께 답합니다.
회의 앱에 봇을 초대하지 않아서 고객 미팅이나 투자 미팅에도 부담 없이 켤 수 있습니다.
이런 팀이 써 보면 좋겠습니다
- 결정이 자주 바뀌어 기록을 쫓기 어려운 팀
- 회의록 쓰는 사람을 돌아가며 정하는 팀
- Linear나 GitHub로 일을 관리하는 팀
Google 계정으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HeyMoa 써 보기: https://heymoa.app/?utm_source=eoplan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2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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