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프로덕트
가입 없이 여는 공부 타이머, 25분 지나면 도토리가 선물 상자를 두고 갑니다

시험이 3주쯤 남으면 공부 시간을 재는 앱을 새로 깔게 되는데, 가입하고 친구 추가하고 알림 허락하다 보면 첫 25분이 지나가 있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소만 열면 바로 도는 타이머를 만들었습니다. 「시작」을 누르면 도토리가 와서 옆에 앉아 스탠드를 켜고 같이 책을 봅니다. 25분이 끝나면 선물 상자를 두고 가고, 5분 휴식으로 넘어갑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이 정도입니다.

  • 집중 25 · 휴식 5 · 긴 휴식 15분, 「직접」에 분을 넣으면 50/10 처럼 바꿔 쓸 수 있음
  • 집중을 네 번 마치면 긴 휴식을 권함
  • 위에 오늘 집중 몇 번 · 몇 분인지 남음
  • 끝 소리 · 진동 · 휴식 바로 시작 · 화면 켜 두기를 켜고 끌 수 있음

폰을 엎어 두어도 시간은 끝나는 시각으로 세서, 다시 열면 남은 시간이 맞게 나옵니다. 다만 화면이 꺼져 있으면 브라우저가 소리를 늦게 낼 수 있어서 「화면 켜 두기」를 켜 두는 쪽이 낫습니다.

가입은 없고 무료입니다. 오늘 기록은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https://dt-timer.portfolio-tracker.workers.dev/?ref=eopla

하루 계획을 종이처럼 적는 쪽이 편하면, 같은 곳에서 만든 2027 스터디 플래너 PDF(굿노트용, 1월 체험판 무료)도 타이머 아래에 이어 두었습니다.

25분이 짧은 과목과 긴 과목이 있을 텐데, 어떤 시간으로 나눠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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