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프로덕트 #트렌드
AI에 100억 태운 대기업도 깨닫지 못한 '기업용 AI의 진짜 쓰임'

✅ 본 칼럼은 최고 제품 책임자 개인의 통찰과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 

AI 도입 효과 테스트를 하다가 설명할 수 없는 기분에 휩싸였다.

결과물 뽑는 속도가 빨라서? 

답변 퀄리티가 좋아서?

아니다. 

조직장인 나보다 더 눈치 빠르게 회사가 돌아가는 판을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상황은 이랬다.

회의가 끝나고 전사 핵심 지표에 새 목표가 추가된 걸 확인한 참이었다.

그런데 AI가 이를 캐치하더니 ‘알아서’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인원 충원을 제안했다.

"새로운 전사 목표를 확인했습니다. 
지체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사내 인재 추천 작업을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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