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하고 있나요?
오늘 출근하면서 여성 사업가 이자 유튜버인 켈리 최의 ' 순자산 1000만원 있다면 저는 이걸로 시작합니다.' 영상을 봤습니다.
이 제목만 보고 생각했을 때는 투자나 작은 사업의 시작을 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켈리 최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 하라고 말했습니다.
투자를 하고 싶다면 투자 공부하는데에 투자하고 메타버스나 it를 하고 싶다면 그 공부를 하기 위해서 투자 하라고 합니다.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배움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제가 가진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저 스스로에게 투자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하고 있나요?
혹은 어떤 투자를 하고 싶은가요?
저는 주식,투자, it 에 대해 배우고 싶고 많은 브랜드 스토리를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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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저의 멘토 중 한 분에게 요즘 집값이 너무 비싸다고 투덜댄 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혁신을 하겠다는 기업가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땅값이 아무리 빨리 올라봐야 스타트업만큼 비싸지지 않는다, 그리고 넌 젊다, 그런 각오와 사고방식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해주셨고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는 처음에는 엔젤리그 등 비상장 스타트업 구주 거래하는 곳으로 입문해서 모 투자사 LP로 출자도 하고 월급 들어오는 족족 절반 가까이 빼놨다가 누가 받아준다고 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 스타트업의 주식을 현금화하는 데 10년 걸렸기 때문에 10년 이상을 생각한 투자로 생각하고 있고 돈을 넣고 많은 스타트업들의 고민과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배우고 좋은 관계를 쌓으며 장기적인 미래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