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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오픈빨에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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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샌드박스, 토스, 29CM, 무신사를 거쳐 만든 마케터의 무기
브랜드, 한 번 잘 만들면 끝일까?
좋은 로고와 메시지, 광고만으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성장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브랜딩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추상적이고, 감각적이고, 정성적인 영역으로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브랜드는 작게 시작해서 성장합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운이나 감에만 맡겨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행동을 보고, 핵심 가치를 발견하고, 실험하며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P&G, 샌드박스네트워크, 토스, 마이리얼트립, 그리고 29CM, 무신사까지. 사람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와 서비스를 넘나들며 마케팅을 해온 서현직님은 브랜드의 성장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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