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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회사원인데, 밴드 보컬입니다."
두 개의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
겉으로 보면 조금 낯선 조합이죠. 낮에는 대기업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합니다.
이케아, 카카오모빌리티, 쿠팡, GM·쉐보레 같은 기업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을 해온 사람. 동시에 25년 넘게 하드코어 펑크 밴드 더 긱스(The Geeks)의 보컬로 살아온 사람.
바로 서기석 CMO(마케팅 총괄) 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조합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두 가지 일을 한다”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건 그가 두 가지 삶을 통해 만들어 온 이것입니다.
'본업'과 '개인'의 정체성은 별개가 아니다.
잘 '설계'하면 서로를 더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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