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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사람들은 누굴까?
일을 하다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번아웃이라고 하죠.
저에게는 회사생활 14년 만에 찾아온 번아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이러니하게도 원하는 프로젝트를 성취하고, 원하는 연봉을 만든 이후였어요. 일의 의미를 찾지 못했고, 감정은 바닥으로 내려앉아 있었죠.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까?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보자.
내가 살기 위해서.
그렇게 회사를 떠납니다.
저를 세상에 꺼내기로 하였죠.
그리고 그 결심으로부터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결심은 AI 시대의 생존고민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시간에는 AI의 침공에도 대체될 수 없는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 꺼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방법과 과정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마음 어딘가에 꿈꾸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작은 '부캐'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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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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