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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오너십 : 결국 '더 인간 답게 일하기 위한' 선택
이 글은 [이현의 Human AX]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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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혁신적인 AI 기술이라도 내 일과 삶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면, 그저 '신기한 기술'에 불과합니다.
이는 '세상이 참 좋아졌구나'라는 감탄은 자아낼지언정, 정작 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깨달은 또 하나의 진실은, 기술을 모르면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AI 기술 그 자체보다 '사람의 문제 정의와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 기술 공부를 소홀히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기술적인 안목을 갖춰야만 비로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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