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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질문 없이도 움직이는 온보딩 시스템은 뭐가 다를까

첫 직원 채용, 온보딩은 왜 항상 같은 지점에서 막힐까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라면, 아마 첫 직원을 막 채용한 시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채용 공고 올리고, 서류 보고, 면접까지 끝낸 것만 해도 에너지가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막상 출근일까지 일주일 정도 남겨두고 나면, 전혀 다른 고민이 시작됩니다.
“첫날 뭘 시켜야 하지?”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지?”
대부분의 온보딩은 이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그리고 이 막막함은 단순히 준비를 덜 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대표가 옆에 붙어 있어야만 굴러가는 구조의 피로감
큰 조직에는 인사팀이 있고, 정리된 온보딩 매뉴얼이 있고, 맡아서 챙겨줄 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팀에는 그런 인프라가 거의 없습니다. 결국 온보딩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준비는 대표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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